조국 거부 패배
조국 전 대표가 평택 패배 후 침잠하지 않고 계속 등장하는 것을 비판 조국 후보가 단일화 협상에서 태만했고 본인만의 단일화를 주장했다고 비판 조국 전 대표의 책임 회피와 남탓을 비판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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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으면 더 기회가 찾아올 수도 있죠. 그니까 예전에 정치문법이라고 얘기할 수는 있지만 원래 정치문법이라고 한다면 어 그런 실패를 한번 겪었을 때는 절치부심 하는게”
2026.09.06스픽스
“하여튼 뭐 옛날 발언까지 끄집어낼 필요는 없지만 갑자기 떠오르는게 최민이 씨가 조국 같은 초엘리트는 그럴 수 있다. 아라고 그래서 하여튼 뭐 그런 것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뜨악하게 하고”
2026.09.06스픽스
“결론적 결론적으로 그런 거 같아요. 근데 또 우리는 단일라 하자고했고 단일라의 문을 닫지는 않았고 오히려 그 부분에서는 민주당이 더 닫았거든요.”
2026.07.03장르만 여의도
“근데 내가 민주당 후보다면서 김후보를 이재명 대통령이 온 인재임에도 불구하고 막 부관 잠시하듯이 막 했단 말입니다.”
2026.06.22오마이TV
“그다음에 김용남 후보. 민주당에서 후보를 내게 서운할 수 있으나 공학적으로 이미 현실이 벌어졌으면 김용남 후보를 완전히 난도지를 해서 본인이 표를 얻으려고 하지 말고 김영훈 후보와 뭔가 조금 부드럽게 연대를 해서 어떤 경선을 통해서 단열의 효과를 자기가 누리면 되잖아요.”
2026.06.22오마이TV
“그렇게 본인이 아쉽게 단일라에 대해서 목말랐으면 김재현 진보당 후보한테 그렇게 했으면 안 되죠. 아어야죠.”
2026.06.22오마이TV
“반대로 물어볼게요. 조국 혁신당은 선거 내내 김용남 후보 사퇴하라 그랬잖아요. 그러면 조국신당이 말하는 단일라는 조국 후보로의 단일라밖에 없는 거예요.”
2026.06.22오마이TV
“한편으로론 본인이 그 진보당 김재현 후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2026.06.22오마이TV
“그러면서 뭐라 하냐면 앞에는 그렇게 해놓고 나중에 뒤서”
2026.06.1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니까 이미 네거티브로 엄청 때려 가지고 김용남 의원이 후보가 완전히 마음이 상해 버렸어.”
2026.06.1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거를 진보 현대를 처음 깬 사람이 조국 대표예요. 그 배신감 때문에.”
2026.06.1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선거연대 이게 이렇게 이게 약간 제 3조합을 써요.”
2026.06.1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조국 대표는 이제 페이스북에 뭐 부독의 소치다. 이렇게 이제 한 줄 붙였더라고요. 근데 행간의 의미는”
2026.06.1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조국신당에서 메시지가 이상하게 나와요. 왜냐면”
2026.06.1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왜 조국 혁신당은 진보당을 배려하는 어떤 제스처라든지 말이 왜 없었을까? 민주당은 왜 조국 혁신당 그니까 저는 그게 분명히 가능했다고 보이거든요.”
2026.06.17한겨레TV
“그 고민이 많은 거 같아요. 왜냐면은 이제 사실상 올인했거든요. 어 평택 선거에 올인했는데 3등을 했어요.”
2026.06.17한겨레TV
“어 저는 조국 대표가 사실상 좀 사라져야이 문제가 고차 방정식이 풀린다고 생각을 해요.”
2026.06.17KBS 1라디오
“토 토론 과정에서도 그 정책적 한계성이 좀 드러났어요.”
2026.06.05신용산객잔
“선거 운동 과정 중에서 일단 너무 지나치게 네거티브”
2026.06.05신용산객잔
“조국보는 진짜 정치적으로 작아 볼 때는 지금보다 더 올라가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2026.06.05신용산객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