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거래가 손해이며 문제될 게 없다고 방어
이재명 아파트 매각 · 발언 7
이 이슈에서 여선웅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상의 부동산 거래를 생각해 보면은 우리가 계약을 1월 달에 하고 잔금을 만약에 뭐 몇 개월 뒤에 치르는데 그 기간 동안에 우리가이자 달라고 안 하잖아요.”
2026.07.22매일신문“이거는 사금이고 무슨 뭐 대출을 해줬고 이렇게 주장하는 거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장 좋은 거는 현금이 많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지. 근데 어쨌든 현금이 많은 사람이 없었고 지금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청래 때문에 살 수 없게 된 상황은 그건 맞아요.”
2026.07.22매일신문“아주 짧게 요약을 하자면은 어쨌든 대통령이 이게 이익을 본 거래가 아니라 손해를 본 거래다. 그리고이 집을 팔 이유가 없었는데 어쨌든 여러 가지 이유때 이유 때문에 부동산 불패 신화를 깨기 위해서이 집을 팔았는데”
2026.07.22매일신문“그러니까 이제 대통령의 꼼수 매매라고 한다고 하면은 대통령이 파는게 이득이어야 되잖아요. 근데 파는게 이득이 아니잖아요.”
2026.07.2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그러니까 조합원 양도가 되기 전에이 빨리 집을 팔기 위해서 어쨌든이 매수자를 찾은 거고이 매수자한테 잔금을 다 못 받은 상태에서 짐을 이제 등기를 쳐 줘야 되니까 일단은 그 근저당을 잡아 준 거 같아요.”
2026.07.20매일신문“그래서 그 잔금을 어 아직 다 안 치른 상태에서 그 대통령이 말씀하신 뭐 어쨌든 집을 매매 그 매매 내놓겠다.”
2026.07.20매일신문“네? 어, 이게 이제 뉴스로 나오고 별다는 뭐 또 정보들이 없어 가지고 그냥 이제 다 추측을 한번 해 보는 건데 아마도 그 여기 매수인이 매수인이 어 자금이 충분치 않았다.”
2026.07.20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