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김어준 등의 발언이 자기실현적 예언이자 희망사항으로, 당내 분열 세력화 우려
유시민 정청래 개입 · 발언 8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그런 상황에서 이제 김어준 씨처럼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 내부에서 야 레임덕이 이제 왔어 올 거야. 뭐지안 올 거야? 그러니까”
2026.08.19동아일보“왜 여당 정치를 책임지지 않은 사람들이 여당 정치를 좌우하려고 하냐? 이게 뭐”
2026.07.15동아일보“근데 본인들은 아무 책임을 안 져. 음”
2026.07.15동아일보“예. 그래서 아예 저렇게 김호주 씨도 교묘하게 본인이 객관적인 어떤 언론이거나 객관적인 플랫폼인 것처럼 행세하려고 들지 말고 그렇지도 않고 남들 다 그거 아니라는 거 알아요.”
2026.07.15동아일보“그러니까 저는 김어준도 유시민도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인플루언서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런 포지션이나 그런 위치를 이제 가장하지 말고 링에 올라와야 된다.”
2026.07.15동아일보“평론가고 비가라고 기합니다. 근데 지금 하는 얘기는 평론이나 비에서 할 수 있는 수준의 얘기가 아니에요.”
2026.07.01정치시그널“왜이 정치의 결과를 책임지지도 않을 사람이 김어준도 유시민도 정치 결과를 책임질 사람들이 아닙니다.”
2026.06.18장르만 여의도“근데 이제 그분들의 사고 구조는 그렇지 않은 거죠. 친노, 친문, 친명으로 내려오는이 순수한 혈통의 개보를 지켜야 되는데 자꾸 불순물이 들어온다. 김민석처럼 한 때 공동체를 배신하고 등을 졌던 거기에 칼을 꽂았던 그런 인물들이 당대표를 하겠다고 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이런 거 같은데”
2026.06.17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