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의 보안수사권 폐지 주장이 국민 피해 보호와 다른 프레이밍으로 대통령이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
정청래 갈라치기 발언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배종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거 대통라는 저는 영리를 건드는 이야기다.이 봅니다.”
“보안수 사건이 이렇게 해서 검찰을 어떤 징벌하겠다는 판단을 하면 이건 답이 안 나요. 만약에 정성호 법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피해 보안권 유지하자는 유지하지 말자는 사람 누굽니까 물어보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돼요.”
“결국 갈라치기의 원인 제공은 누가 있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