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의 전화방 이슈 제기를 역풍으로 보고 비판적 입장
정청래 갈라치기 · 발언 7
이 이슈에서 강수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똑같은 얘기예요. 아, 지난 ? 문제만 해도 우리 국민들이 대부분 걱정하는데 오로지 당원만 쳐다보면서 폐지시켰잖아요. 그런 것들 앞으로 반복하자. 민주당이 어떻게 가자는 겁니까? 그래서”
2026.08.28MBN News“동의하기 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대표하실 때 당내 ?을 완전히 말살시키고 토론을 없앴던 장본인 아닙니까? 그리고 국회의원 중에 전현희 의원, 김남희 의원 어 1인 1표제 관련해”
2026.08.28MBN News“정청래 대표가 가지는 지금 정치인으로서의 한계는 지금 뚜렷하게 노정이 됐습니다. 무능하다는 거예요. 무책임하다는 거. 키워드가 두 가지예요. 그 이유는 뭐냐면 남 욕만하지. 적에 대한 공격만 하지. 예. 본인이 힘을 가졌을 때 정치인으로서 어떤 국가를 만들어 내고 어떤 정당을 만들어낼지이 방향성이 보이지가 않는다.”
2026.06.22한겨레TV“이런 식으로 서로를 적대화시켜 가지고 우리 편 똘똘 뭉치게 해 갖고 55대 45로 이길 거야. 아이 짓을 당내에서 하면 어떡하냐고요?”
2026.06.18동아일보“음. 뉴스 공장이 그렇게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본인은 뭐 불만이라고 하지만 친석계라는 표현을 가장 먼저 쓴 사람 김어준이에요.”
2026.06.18동아일보“예. 그러니까 당에서 나름대로 토론을 하고 1인일표제도 이런 맹점이 있으니까 보완해야 된 거 아니냐? 이런 토론들을 다 증배시켜 버리고”
2026.06.18동아일보“본인은 뭐 불만이라고 하지만 친석계라는 표현을 가장 먼저 쓴 사람 김어준이에요.”
2026.06.18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