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95건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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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오류

개표 결과 승패를 뒤바꾸는 오입력 사례가 3건에서 6건으로 늘어났으며 고의 가능성을 제기 개표 안 된 투표지 발견 등 선관위 심각한 문제 지적 KBS 보도를 인용해 과거 지방선거 개표 오류 정황을 제시

비판 88%중립 12%우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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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현준답변 인용

    “그러면 지금 이제 주진 의원이 어제 그리고 며칠 전에 밝힌 총 지난 총선과 대선 전국적으로 투표 조작되는 여러 사례들이 어 일차적으로 공개되고 어 구체적인 확인된 것 그리고 이번 지방 선거 때에도 전국적으로 그런 양상이 발생한 것 이게 지금 지방 선거를 둘러싸 하나후 국면으로부터 시작이 됐는데”

  1. 김기흥답변 인용

    “어 저는 요번에 이제 특검을 하게 되면 지방 선거에 국한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지금 증거가 다 남아 있는 상으로 최대한 확장을 해야 된다.”

  1. 김기흥답변 인용

    “어 제가 만약에 선관위 직원인데 이런 부분으로 뭐 이렇게 100단이 실수록는다 이거는 한 주 번 이런게 아니라는 거죠. 음.”

  1. 김기흥답변 인용

    “어 저도 좀 놀란게 방법은 뭐 크게 봤을 때 한 두 가지 유형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백단위로서 계속 넣는 겁니다.”

  1. 주진우(의원)답변 인용

    “뒤집어서 보면 개표 결과 승패를 바꿔서 입력한 것도 고의인지 과실인지 따져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비단 세 군데밖에 없다고 하다가 또 한 달쯤 지나니까 여섯 군데로 늘어났습니다.”

  1. 박성태답변 인용

    “일단 뭐 특정 후보의 유리를 위한 부정선은 아니고 그런데 어떤 의도가 개입됐고 그 오류를 감추게 하는 건데이 작성자의 의도가 들어갔기 때문에 그런 건 문제 있다라는 지적이었습니다.”

  1. 김종혁답변 인용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이재명 정부에서 부정 선거를 했는데 그거를 밝혀낸 것도 이재명 정부의 합수부다. 그게 논리적으로 말이 됩니까?”

  1. 서정욱답변 인용

    “근데 문제는 이런게 있었어요. 투표함을요. 봤더니 4년 전에 그 투표지 있죠? 개표도 안 된 게”

  1. 김종혁답변 인용

    “그러니까 부정 선거라는 건 기본적으로 목적범이잖아요. 내가 선거를 조작하기 위해서 미리 준비를 하고 그다음에 그것을 실행하는게 부정 선거예요.”

  1. 백운기답변 인용

    “그 지금 선관위 해법으로 일단 선관위 쪽에서 재검표를 한번 해 보면 어떠냐 이렇게 지금 특조에 얘기를 했다고 하거든요.”

  1. 김미현답변 인용

    “저는 이건 계속 지속될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왜냐면이 518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평가하시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있잖아요.”

    2026.07.05MBN News
  1. 배종찬답변 인용

    “영향을 미출 수밖에 없습니다. 선관위 및 또 선거 제도의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가 꼭 필요합니다. 아, 그렇지 않다면 청년 2030 MG 세대 중심으로 지지율 타격 지속되는 건 불가피해 보입니다.”

    2026.07.05MBN News
  1. 강전애답변 인용

    “근데 이제는 투표수 차이마저도 쌍둥이가 나와 버린 거죠. 이거 도대체 국민들께서 받아들이실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이게 선관위 자체적으로 여기에 대해서 발표한게 아니라 KBS의 단독보도로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1. 강전애답변 인용

    “그렇죠. KBS가 요즘에 단독을 거의 매일 내고 있는데요. 2010년 2010년부터 16년간네 차례 지방 선거 데이터를 KBS에서 분석을 해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