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중심 개편으로 수사기관 협업이 무너질 것을 우려
검찰개혁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예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계속 이제 지금 그 문제도 물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톱니바퀴처럼 잘 엮어져서 돌아가야 수사 기관이 돌아가야 그나마 이제 범죄에 대해서 대응이 되는 건데 중수청이 맨 처음에 시작되고 우리는”
2026.09.11시사저널 TV“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결국 맨 처음에 수사를 잘할 수 있는 사람, 잘 치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뽑다 보니까 이 특수 수사를 많이 해 본 사람을 어 기용하려고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2026.09.11시사저널 TV“저는 뭐 불가피하다고 보고요. 왜냐하면 이 중수청을 애초에 만들 때 민주당에서 무슨 말을 썼냐면 우리도 한국형 FB 만든다 이거였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그 특수 수사 기존에 검찰이 해왔던 특수 수사 부분을 어”
2026.09.11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