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의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이 당내에서 불거질 것이라고 진단·비판적 전망.
정청래 책임론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이 흔들리는 걸 상징적으로 보여주는게 전북에 모인 숫자예요. 이게 나는 김관영이 너무 좋아요.”
“이러니까 갑자기 이게 며칠이 지나면서 다 존재를 여기다 걸어버리게 되는 상황이 됐고”
“근데 그거에 대한 어떤 불안 요소가 발생을 했다. 정청래 간판으로 선거를 치르니까 선거가 이렇게 됐네.”
“그니까 이게 그래서 제가 할 그 결론 덧붙이는 거 하나는 뭐냐면 민주당 당원들이이 생각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