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차별 논란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비판하며 선관위 이슈에 대한 무책임함을 지적 MBC의 청년 집회 왜곡 보도를 비판 선관위가 MBC 편파 보도는 무혐의, 팬앤마이크는 제재한 차별을 비판
패널 5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그때 당시에 보면은 선거법 해석이나 뭐 선거 관련해서 우리당이 하는 거에 대해서는 거의 다 태클을 걸었고 민주당에는 항상”
2026.07.28펜앤마이크TV
“하다가 조금씩이 생각이 바뀐 것 중에 하나가 오히려 저는 선관위의 해명을 보면서 어 이게 이상하네. 왜 쟤네는 해명을 저렇게 하지?”
2026.07.25펜앤마이크TV
“입틀막 법이 시행됐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무너졌다고 생각 말씀하십니다. 저는 반대입니다. 이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무너졌기 때문에 입맛 같은 법이 아무렇지도 않게 국회를 통과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대한민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2026.07.10펜앤마이크TV
“국가의 운명이 걸린 이런 투표에서 투표용지 부족 그리고 참정권 제한 치매가 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치명적인 결함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이를 외면하고 깊이한다면 헌법수의 책임을 져버린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 또한 탄핵과 구속을 면할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026.06.21펜앤마이크TV
“사실 민주당의 내로남불에 분노합니다. 청년들은 세월호는 박근혜 탓하고이 이태원은 윤석열 탓하고 그러니까 정부 책임을 몽화 외치던 민주당이 아 이제 선관위 이슈에 대해서는 그냥 나 몰라라 선관위 탓 너네 뭐 조사 좀 받아요 정도로 일관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재명 정부가”
2026.06.21펜앤마이크TV
“MBC나 이런 곳에서 청년들 없다 막 이렇게 외곡 보도하고 프레이밍을 짜는데 음 그게 사실 그런 보도가 무방할 정도로 정말 많은 청년들의 여기를 느꼈던 거 같습니다.”
2026.06.21펜앤마이크TV
“이제 팬넷앤마이크에 대해서는 오세훈 후보에게 유리하고 정원호 후보를 비판하는 내용인데 뭐뭐 블라블라 하면서 이제 비판을 해 놓고 반면에 MBC 보도에 대해서는 선거 키워드 위주로 모니터를 하다 보니 잘 검색되지 않았다.”
2026.06.19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