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진상규명
선관위 소청 기각 결정이 미리 정해진 결과라고 비판 선관위 위원 전원 사퇴 거부를 기득권 수호로 비판 선관위 사태가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
패널 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이미 다 방향이 정해져 있었던 거기 때문에 사실 저는 그렇게 놀랍지도 않습니다.”
2026.08.11매일신문
“중에 상위 다섯 개의 회사가 1180억한 49%인데 뭐 거의 50%죠.”
2026.06.27펜앤마이크TV
“그렇기 때문에 정지를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면서 저 위천한 그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하는 말이 법이 없다. 선관위원 선관위원들이 관도 직무 대행하는 그러한 규칙이 없다. 법이 없다라고 말을 하 하고 있는데 법은 바로 만들면 되죠.”
2026.06.23펜앤마이크TV
“네. 물러나기 싫겠죠. 왜냐면 중앙선거 관리 노태학 위원장이 작년 11월에 그 선거 전기회의 선관위 정기 회의에 한 번 참석해서 받은 출석 수당이 450만 원입니다. 회의 한 번 하면 나오는 돈이 450만 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 상임 위원들이나 다른 위원들도 저 자리를 놓기 싫겠죠.”
2026.06.23펜앤마이크TV
“선관위 관련해서이 부시 투표 사태가 가장 큰 큰게 저 조사를 보면은 그 리어미터 조사를 보면은 20% 대예요.”
2026.06.23박성태의 뉴스쇼
“아니 소신 있는 결정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될 거 아닙니까?”
2026.06.23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