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과 국정조사를 통해 수위 계약 비리를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
선관위 진상규명 · 발언 3
이 이슈에서 강대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중에 상위 다섯 개의 회사가 1180억한 49%인데 뭐 거의 50%죠.”
2026.06.27펜앤마이크TV“그렇기 때문에 정지를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면서 저 위천한 그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하는 말이 법이 없다. 선관위원 선관위원들이 관도 직무 대행하는 그러한 규칙이 없다. 법이 없다라고 말을 하 하고 있는데 법은 바로 만들면 되죠.”
2026.06.23펜앤마이크TV“네. 물러나기 싫겠죠. 왜냐면 중앙선거 관리 노태학 위원장이 작년 11월에 그 선거 전기회의 선관위 정기 회의에 한 번 참석해서 받은 출석 수당이 450만 원입니다. 회의 한 번 하면 나오는 돈이 450만 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 상임 위원들이나 다른 위원들도 저 자리를 놓기 싫겠죠.”
2026.06.23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