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을 인적 쇄신의 출발점으로 분석
이재명 인사개편 · 발언 4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가는 거죠. 근데 지금 인사가 안 되는 자리가 너무 많으니까 지금 윤석열 정부 정권에서 임명했던 사람들이 아직도 자리를 지키고 있고 바꾸지 못하고 그 이게 계속 누적되다 보면 어떻게 되냐? 이제”
2026.09.19스픽스“근데 지금 이제 장관들의 힘이 너무 없다는 이야기 좀 들어 보셨습니까? 당이 할 수 있는게 없다. 뭐 이런 이야기도 그다음에 수석들한테 다 잡혀 가지고 뭐 수석한테 보고한다고 정진”
2026.09.19스픽스“공적인 자리에는 청와대 비서실장의 역할로서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강원직 실장이 좀 낮으면 큰 힘이 대통령에게 되지 않을까 혹시나 대통령한테 뭐 이런저런 좀 비판을 받아서 기운이 빠져 있는 건”
2026.09.13스픽스“근데 이제 이런 거를 좀 나눠서 책임져 줄 사람 또 일을 좀 뭔가 좀 이렇게 좀 해소를 해 주는 대리인들이 좀 있으면 좋겠고 비서실장은 뭘 하고 있느냐 뭐 이런 생각이 들고 아이라인은 또 뭐냐 인사 쪽에선”
2026.09.13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