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조국 김어준 반격
7명의 평론가 중 보수 3명(김종혁, 이준우, 손수조)과 중도 2명(배종찬, 권예영)은 부정적 톤을 보였고, 진보 2명(박원석, 김종훈) 중 1명(박원석)이 부정적이었습니다. 보수 평론가들은 김어준·유시민 등이 운동권 세계관 붕괴에 반발하며 이재명을 공격한다고 비판했고(김종혁), 손수조는 이를 전면전으로 규정했습니다. 진보 평론가 박원석은 유시민이 이재명에게 정파 수장 역할을 요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중도 배종찬과 보수 이준우는 운동권 적통을 내세워 이재명을 공격하는 '문조털레' 전략을 분석했으며, 중도 권예영은 이세력이 사법부 독립성을 위협한다고 우려했습니다. 진영을 불문하고 대부분의 평론가들이 이 이슈를 이재명과 기존 운동권 세력 간의 갈등으로 보고 부정적 관점에서 바라봤습니다.
패널 1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그렇죠. 저는 이 내용을 본인이 꺼내는 거 자체가 이재명 탄핵에 대한 이야기를 퍼트리는 거라고 봐요. 그걸 모르고 할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나오는 단계의 수준이요. 와 이거 이거 진짜”
2026.09.14매일신문
“반성문을 써야 되는 시간인 거거든요. 자신 당원들에게. 오늘데 자기 일을 열심히 하던 시기에 왜 나와가지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느냐라는 겁니다.”
2026.09.14뉴스토마토
“나와 가지고 대통령 욕을 하고 김민석 대표 요구를 할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돌아보고 우리 당은 왜 이지경이 되었는가에 대해서 본인 스스로”
2026.09.14뉴스토마토
“혁신당은 창당 이래로 방향성이라는 것이 없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검찰 개혁한다고 나왔죠. 그다음에 뭐 이때는 뭐 그래서 3년 넘으길 때”
2026.09.14뉴스토마토
“본인이 이 당의 브랜딩을 지금 제대로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떨어져 나가는 거지 않습니까? 지금 계속 조국”
2026.09.14뉴스토마토
“것이 뭐 결국에는 뭐 전통적인 민주당”
2026.09.14뉴스토마토
“조국 원장님이 하시는 얘기 중에 이런게 있어요. 뭐 지지율이 떨어지는”
2026.09.14뉴스토마토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은 각자 자기 일을 열심히 할 때 아닙니까? 어 그렇습니다. 예. 그니까 지금 공동의 위기 상황인 겁니다.”
2026.09.14뉴스토마토
“과도한 선동이죠. 어 한심한 양반입니다. 오히려 이 상황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지지층을 결집하거나 본인의 방송을 보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슈퍼챗 받고 싶어서 전 이런다고 봐요. 과도한”
2026.09.14뉴스토마토
“2년차에 그러니까 이제 김민석 대표가 어이 탄핵이라는 단어를 꺼내 꺼냈을 때 이 단어에만 집중하는 한심한 사람들이 있어요. 제가 보면”
2026.09.14뉴스토마토
“그렇죠. 저는 이 내용을 본인이 꺼내는 거 자체가 이재명 탄핵에 대한 이야기를 퍼트리는 거라고 봐요. 그걸 모르고 할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나오는 단계의 수준이요. 와 이거 이거 진짜”
2026.09.14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이 하나 없는 카드가 뭐냐면 호남 카드예요.”
2026.07.01디지틀조선TV
“민주당이 이렇게까지 찢어질 거라고 생각을 안 했잖아요.”
2026.07.01디지틀조선TV
“저 사람들이 공통점이 뭐냐면 운동권이라는 핵심 키워드가 있어요.”
2026.07.01디지틀조선TV
“어 두 가지 좀 특징적인 걸 말씀드리면 뭐 문재인 조국 그다음에 털 그다음에 정청래 그다음에 유시민 여기 이제 최근에 여기에 이제 또 포함된 게”
2026.07.01디지틀조선TV
“그리고 이제 민주적으로 사법권을 제약해야 된다. 민주 사법 뭐 이런 말을 쓰더라고요. 어, 저는 그 사법의 독립성, 사법부의 독립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민주적으로 사법부를 제한해야 된다라는 말이 굉장히 충격으로”
2026.06.27펜앤마이크TV
“예.이 이제 전쟁이죠. 전쟁이 뭐다? 목숨건 전쟁을 지금 하고 있다. 그래서 김어준의 어제 저 발언도 갈 때까지 간 발언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예. 전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2026.06.27펜앤마이크TV
“우리는 노선 투쟁이야.이 정부를 확장할 거냐 어 이념적으로 고립시킬 거냐요 전선으로 바꾸려는 의도로 보이고요.”
2026.06.26매일신문
“뭐 문조 털레 어 벌스 뭐 한강 새동 대주길 뭐 요런 이제 그니까 결국은 그 세력과 세력들을 지금 지칭하는 것이거든요.”
2026.06.25매일신문
“문재인 정 때 그 양념 그니까 그런 것들을 그냥 자유방으로 다 풀어줬기 때문에 이분들이 그때부터는 이제 거의 기업화하기 시작하고 거의 많은 그 금전적인 것들도 축적하기 시작하고 영향력도 높여가고 그리고 거기서 영향 그 그 역할을 해줬던게 TBS TBS잖아요.”
2026.06.25한겨레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