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명태균
지금 논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새로 등장한 증거가 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지 여부다. 보수 진영의 김종혁은 새 증거가 나오면 항소심 결과가 뒤집어질 수 있지만 검증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고, 한 출연자는 이 증거가 오세훈 시장에게 유리한 녹취라면서도 1심 때 왜 제출하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두 발언 모두 항소심 결과 변화 가능성을 인정하는 톤이지만, 진영에 따라 신중한 전망과 증거 제출 시점에 대한 의문이라는 초점 차이를 보인다. 이 사안은 현재 항소심 재판 진행 상황과 새 증거의 신빙성·채택 여부를 둘러싼 공방으로 좁혀져 있다.
패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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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 명태균 씨 또 저는 이제 이게 뭐 내용들을 보면 네 명태균 씨가 다 본인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어떤 증거를 내든지간에 다 반박이”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렇죠. 그리고이 녹취록은 일심에서 유죄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만약 판결이 흔들리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이거는 판단인 문제입니다. 그 얘기는 제가 자세히 해”
2026.10.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이야기가 나오는 거 아닙니까? 오세훈는 명태균 한 번 정도 본 적 있다 이렇게 했는데 훨씬 많이 봤고요. 일곱 번 이상 봤고 여론 조사에 대해서 말도 안 했다데 요런 조사를 가지고 브리핑을 받았어요.”
2026.10.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의미라는 거죠. 그렇죠. 얘기를 해도 모른대요. 그래가지고 오세훈 몰라요.이 얘기를 처음 만났을 때 했습니다. 오세훈이 오세 저 멍태균 씨를 처음 만났을 때 오세훈 얘기 좀 해 봐요. 그랬더니”
2026.10.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거죠. 실제로 이제 서울시장 후보가 당시에 이제 확정이 된 이틀 뒤에 이루어진 통화이기 때문에 여론 조사 관련된 대화 나눌 이유가 없었다. 이렇게 명태교씨는 밝히고 있거든요. 어 그러면서 이제 자신의 발언은”
2026.10.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지금이 무죄를 입정하는 직접 증거라는 모소이고요. 직접 증거는 유죄를 입정할 때만 유죄 쓰고요. 무죄를 할 때는요. 탄핵 증거를 합니다. 탄핵 증거. 명태균의 진수를 신빙성을 떨어뜨리는 거죠.”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윤석된부터 그니까이 얘기는이 여론 조사에 과와 관련해서 오세훈 시장은 몰라요라고 이제 인정이 되면 진짜 오세훈 시장하고는 관리이 없는 거가 되고 백가성이 끊어진다. 그 연결 고리가”
2026.10.01박재홍의 한판승부
“아니면 새로운 증거가 나오면 뒤집어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어 물론 이제 재판에서 이게 얼마 안 남았는데 갑자기 이게 장을 해서 사실 검증하거나 이런데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을 것”
2026.09.16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렇죠. 굉장히 오세훈 시장한테 유리한 증거잖아요. 근데 저는 이해할 수 없는게 왜 일심 때 이걸 안 냈을까?”
2026.09.16박재홍의 한판승부
“네. 그렇죠. 이게 또 사건 터지고 재판 시작된 뒤에가 아니라 실제로 2021년 당시에 통화했던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시장 쪽에서는 봐라. 내가 말한게 맞지 않냐라는 근거 자료로 보고 있는 거죠. 근데”
2026.09.16뉴스토마토
“그렇죠. 왜냐면 이 재판의 핵심이 그 부분이기 때문이거든요. 만약에 김한정 씨가 그러니까 여론 조사 의뢰를 오세훈이 하고 돈을 김한정 씨가 대신 내 준거다 하면 이것은 불법 정치 자금을 받은 것이고 그래서 오시장”
2026.09.16뉴스토마토
“민주당이 채비해야 된다고 보고요. 아마 그러니까 후보군들 막 하마평도 오르고 이거는 번복 가능성이 그 재판부의 설명자료를 보면 거의 없다고”
2026.08.28한겨레TV
“거 아닌가 생각이 좀 들어요. 근데 이제 통상적으로 보면 이 재판 구조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절대적으로 불리하죠. 왜냐면 일심에서 오세훈 시장 측에 주요한 논거는 뭐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명태균은 믿을 만한”
2026.08.28한겨레TV
“그니까 제가 봤을 때는 명태균 씨는 오세훈 시장 사건에서는 워낙 자기가 일관되게 그 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를 명확하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저는 그게 이제 명태균 씨 정도는 아마 집행률이 좀”
2026.08.28한겨레TV
“아무것도 나온게 없어요. 단 하나도.”
2026.07.28박재홍의 한판승부
“근데 오세훈 서울시상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같이 일을 해 보거나 되게 많아요. 지금 방송하는 사람들부터. 아”
2026.07.28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도 판결문을 조금 꼼꼼하게 봤는데요. 무엇이라고 보이는 점 무엇이라고 판단된다와 같은 추정성 문구가”
2026.07.28박재홍의 한판승부
“네. 재판 결과를 보고 난 사람들의 평가는 다 비슷할 거라고 봅니다.”
2026.07.28박재홍의 한판승부
“뭐 법리는 뭐 무상 여론 조사가 들어가 있다는 점은 뭐 같습니다. 그다음에 만약의 경우에 그게 유죄가 인정된다면 형량이 가벼울 수 없다라는 점도 공통점입니다. 다만 오세훈 시장의 경우에는 대납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누군가가 그 여론 조사 비용을 무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대납해 준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대납의 오세훈 시장의 지시에 따른 것이냐 혹은 묵시적인 승락에 의한 것이냐 그 부분이 입증이 어이 사건 유무죄를 가르는 중대한 요소가 아닌 거 같습니다.”
2026.07.19뉴스토마토
“어, 아주 영향이 없다고 말씀드리는 거는 적절치 않은 거 같고요. 그렇지만 약간 논리적인 구조가 달라 가지고 오세훈 시장 사건의 경우에는 무상 여론 조사가 정치자법에서 얘기하는 그 금품 향 이익에 금전적 이익에 해당하느냐의 여부보다는 그 무상 여론 조사 비용을 대납한 사람이 누군가가 있는데 그 대납한 것이 오세훈 시장에게 연결되느냐 안 되느냐이 문제가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하다고 볼 여지도 있습니다.”
2026.07.19뉴스토마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