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
ISSUEMAKER

오세훈 명태균

판결 뒤집힐까증거 신빙성제출 시점 의문진영별 초점

지금 논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새로 등장한 증거가 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지 여부다. 보수 진영의 김종혁은 새 증거가 나오면 항소심 결과가 뒤집어질 수 있지만 검증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고, 한 출연자는 이 증거가 오세훈 시장에게 유리한 녹취라면서도 1심 때 왜 제출하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두 발언 모두 항소심 결과 변화 가능성을 인정하는 톤이지만, 진영에 따라 신중한 전망과 증거 제출 시점에 대한 의문이라는 초점 차이를 보인다. 이 사안은 현재 항소심 재판 진행 상황과 새 증거의 신빙성·채택 여부를 둘러싼 공방으로 좁혀져 있다.

비판 46%중립 37%우호 17%

패널 25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7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박지훈답변 인용

    “그 명태균 씨 또 저는 이제 이게 뭐 내용들을 보면 네 명태균 씨가 다 본인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어떤 증거를 내든지간에 다 반박이”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그렇죠. 그리고이 녹취록은 일심에서 유죄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만약 판결이 흔들리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이거는 판단인 문제입니다. 그 얘기는 제가 자세히 해”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이야기가 나오는 거 아닙니까? 오세훈는 명태균 한 번 정도 본 적 있다 이렇게 했는데 훨씬 많이 봤고요. 일곱 번 이상 봤고 여론 조사에 대해서 말도 안 했다데 요런 조사를 가지고 브리핑을 받았어요.”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의미라는 거죠. 그렇죠. 얘기를 해도 모른대요. 그래가지고 오세훈 몰라요.이 얘기를 처음 만났을 때 했습니다. 오세훈이 오세 저 멍태균 씨를 처음 만났을 때 오세훈 얘기 좀 해 봐요. 그랬더니”

  1. 김은지답변 인용

    “거죠. 실제로 이제 서울시장 후보가 당시에 이제 확정이 된 이틀 뒤에 이루어진 통화이기 때문에 여론 조사 관련된 대화 나눌 이유가 없었다. 이렇게 명태교씨는 밝히고 있거든요. 어 그러면서 이제 자신의 발언은”

  1. 서정욱답변 인용

    “지금이 무죄를 입정하는 직접 증거라는 모소이고요. 직접 증거는 유죄를 입정할 때만 유죄 쓰고요. 무죄를 할 때는요. 탄핵 증거를 합니다. 탄핵 증거. 명태균의 진수를 신빙성을 떨어뜨리는 거죠.”

  1. 윤희석답변 인용

    “윤석된부터 그니까이 얘기는이 여론 조사에 과와 관련해서 오세훈 시장은 몰라요라고 이제 인정이 되면 진짜 오세훈 시장하고는 관리이 없는 거가 되고 백가성이 끊어진다. 그 연결 고리가”

  1. 김종혁답변 인용

    “아니면 새로운 증거가 나오면 뒤집어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어 물론 이제 재판에서 이게 얼마 안 남았는데 갑자기 이게 장을 해서 사실 검증하거나 이런데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을 것”

  1. 김종혁답변 인용

    “그렇죠. 굉장히 오세훈 시장한테 유리한 증거잖아요. 근데 저는 이해할 수 없는게 왜 일심 때 이걸 안 냈을까?”

  1. 이은혜답변 인용

    “네. 그렇죠. 이게 또 사건 터지고 재판 시작된 뒤에가 아니라 실제로 2021년 당시에 통화했던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시장 쪽에서는 봐라. 내가 말한게 맞지 않냐라는 근거 자료로 보고 있는 거죠. 근데”

    2026.09.16뉴스토마토
  1. 이은혜답변 인용

    “그렇죠. 왜냐면 이 재판의 핵심이 그 부분이기 때문이거든요. 만약에 김한정 씨가 그러니까 여론 조사 의뢰를 오세훈이 하고 돈을 김한정 씨가 대신 내 준거다 하면 이것은 불법 정치 자금을 받은 것이고 그래서 오시장”

    2026.09.16뉴스토마토
  1. 장윤미답변 인용

    “민주당이 채비해야 된다고 보고요. 아마 그러니까 후보군들 막 하마평도 오르고 이거는 번복 가능성이 그 재판부의 설명자료를 보면 거의 없다고”

    2026.08.28한겨레TV
  1. 김완답변 인용

    “거 아닌가 생각이 좀 들어요. 근데 이제 통상적으로 보면 이 재판 구조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절대적으로 불리하죠. 왜냐면 일심에서 오세훈 시장 측에 주요한 논거는 뭐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명태균은 믿을 만한”

    2026.08.28한겨레TV
  1. 노영희답변 인용

    “그니까 제가 봤을 때는 명태균 씨는 오세훈 시장 사건에서는 워낙 자기가 일관되게 그 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를 명확하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저는 그게 이제 명태균 씨 정도는 아마 집행률이 좀”

    2026.08.28한겨레TV
  1. 김병민답변 인용

    “아무것도 나온게 없어요. 단 하나도.”

  1. 김병민답변 인용

    “근데 오세훈 서울시상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같이 일을 해 보거나 되게 많아요. 지금 방송하는 사람들부터. 아”

  1. 이기인답변 인용

    “저도 판결문을 조금 꼼꼼하게 봤는데요. 무엇이라고 보이는 점 무엇이라고 판단된다와 같은 추정성 문구가”

  1. 김병민답변 인용

    “네. 재판 결과를 보고 난 사람들의 평가는 다 비슷할 거라고 봅니다.”

  1. 류혁답변 인용

    “뭐 법리는 뭐 무상 여론 조사가 들어가 있다는 점은 뭐 같습니다. 그다음에 만약의 경우에 그게 유죄가 인정된다면 형량이 가벼울 수 없다라는 점도 공통점입니다. 다만 오세훈 시장의 경우에는 대납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누군가가 그 여론 조사 비용을 무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대납해 준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대납의 오세훈 시장의 지시에 따른 것이냐 혹은 묵시적인 승락에 의한 것이냐 그 부분이 입증이 어이 사건 유무죄를 가르는 중대한 요소가 아닌 거 같습니다.”

    2026.07.19뉴스토마토
  1. 류혁답변 인용

    “어, 아주 영향이 없다고 말씀드리는 거는 적절치 않은 거 같고요. 그렇지만 약간 논리적인 구조가 달라 가지고 오세훈 시장 사건의 경우에는 무상 여론 조사가 정치자법에서 얘기하는 그 금품 향 이익에 금전적 이익에 해당하느냐의 여부보다는 그 무상 여론 조사 비용을 대납한 사람이 누군가가 있는데 그 대납한 것이 오세훈 시장에게 연결되느냐 안 되느냐이 문제가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하다고 볼 여지도 있습니다.”

    2026.07.19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