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대통합 이준석
현재 보수 진영에서는 보수대통합 및 이준석 통합 논의를 두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영풍 대표는 조원진 대표의 보수대통합 구상을 긍정적으로 소개하며,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 가치를 함께 하는 보수 세력이 연대·통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원진 대표도 보수대통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10년간의 투쟁 경험이 좌파 대응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이준석 통합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참여자들은 전반적으로 통합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구체적인 방식과 시기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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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하면 많은 기존 정치인들이 덧셈 정치, 덧셈 정치 하는데 저는 이게 정치는 굳이 수학으로 따지면 덧셈, 뺄셈, 4칙이 아니라 함수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변수가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결과값이 +1이 될 수도”
2026.09.0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어, 저는 일단은 이 정치는 질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부피만 키어선 안 된다. 왜냐면 지난 8년 혹은 제가 정치권에 들어오기 전에 10년 이상을 지켜봐오면서 우리당은 끊임없이 대통합 이야기를 했어요. 언제마다?”
2026.09.0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서울 시장은요. 만약에 가가 만약에 나가게 되면 이런 겁니다. 서울시장이 만약에 되려고 하는 사람은 어쨌든 오세훈 시장이 어떤 방식으로 만약에 판결이 확정되든 간에 오세훈 시장에 도움이 필요해요.”
2026.08.11여의도너머
“원래 보수 통합이라는게 본인의 그거였고 특히나 이제 박근혜 탄핵을 겪으면서 본인이 이제 보수가 지의 면렬했던 그 과정들을 겪어 봤기 때문에 어 보수를 통합해야 된다 그 차원에서 전당대회까지 생각을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예 계속해서 이제 어쨌든간에 다 뭉치지 않으면은 민주당에 진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그 역할을 본인이 좀 해보고 싶은 거 같아요.”
2026.08.11여의도너머
“선거 끝나고 나서도 그리고 총선 때도 지선 때도 늘 빅텐트 쳐야 된다. 합당해야 된다. 견뎌야 된다라는 건 아는데 요즘은 그런 시대가 아니에요.”
2026.08.05동아일보
“그러니까 사실은 선거 처리돼야이 민주주의에 있어서 결국은 선거가 모든 것을 결정해 주거든요.”
2026.08.05동아일보
“저런 얘기가 이제 언론에서 계속 관심을 갖는 거 보면 얼마나 지금 그 국민의 힘 보수정당의 당권파에 대해서 실망이 크고”
2026.08.05동아일보
“정치라는게 지금 뭐 무슨 계기도 있어야 되는 거고 어 또”
2026.08.05동아일보
“그러면 개혁신당은 지금 독자적으로 당을 운영해서 총선으로 갈 만한 동력이 지금 상실됐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2026.07.17박성태의 뉴스쇼
“한동훈이나 안철수나 이준석 이분들이 좀 다른 거 말고 공통적인 거 하나만 갖고 어떻게 하나가 될 건지 난 그분들이 한 자리에 좀 모였으면 좋겠어.”
2026.07.15여의도너머
“아무리 양당이 가지고 있는 대표하는게 있더라도이 진영 싸움은”
2026.06.23KBS 1라디오
“예. 며칠 전에 제가 먼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측에 제의를 해서 제가 당선 직후에 이준석 대표를 어 방문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요간 이야기들은 결국은 어 민주당의 의회 독재에 맞서기 위해서 함께 투쟁해야 된다라는데 의견 일치를 받고 특히 공소 취소 특급법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성관인 사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최후선적으로 협조를 해야 된다고 이렇게 의견의 일치를 받습니다.”
2026.06.21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