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의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이 실질적 대안 없이 균형을 잃었다고 비판
정청래 수사권폐지 · 발언 11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페이스북에 다섯 줄 정도로 해 가지고 뭐 숟가락을 주면 칼 만든다. 내지는 전면 폐지 이런 것만을 구호로 외쳐왔지.”
2026.08.03시사IN(시사인)“그니까 제가 요거는 이제 뭐 같은 내용 반복해 봐야 이제 의미가 없어요. 안 듣기 때문에. 근데 제가 요즘에는 이제 새로운 비율를 갖고 다니는게 대한민국 삼권 분리 완전이 돼 있죠.”
2026.07.16한겨레TV“제발 페이스북에 다섯 줄로만 쓰지 말라니까요. 그 쇼츠 정치랑 뭐가 다릅니까?”
2026.07.15오마이TV“저는 정청래 후보가 긴 글을 가끔 쓰긴 하는데 어떤 정책적 산 특히 보안수 사건 관련해서 길게 차분하게 한번 설득한 적 있나요?”
2026.07.15오마이TV“근데 저는이 사만큼은 정말 지금도 폐해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걸 묶과하고 그냥 보안수 사건을 다 없애 버리자. 대안도 없이. 전 이렇게 갔을 때는 그 단독 처리는 할 수는 있는데 그 모든 폐와 부작용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온전히 민주당이 다 떠 안아야 되기 때문에 과연 그게 감당 가능할까라는 전 생각이 들어서”
2026.07.11MBC 라디오 시사“근데 저는 이제 그런 온도 차이를 이제 이견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건데 이견이 있다고 해서 꼭 나와 생각이 다른 상대방이 검찰 기억에 의지가 없다거나 내지는 뭐 검찰주의자라는 이런 식의 매도가 너무 좀 횡행하면은 건강한 토론으로 나아갈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2026.07.11MBC 라디오 시사“정청래 대표는 지금 거꾸로 돼 있잖아요. 당대표가 수기회장을 만들어도 모자는데 자기 의견을 못 박아 놓고 뭐 가루를 만들고 뭐 절대 줄 수 없고 뭐 꿈깨라 이렇게 하면서 그냥 답정해 놓고 있으니까 수기가 될 수가 없는 거예요.”
2026.06.23장르만 여의도“정청래 대표식으로 가면 본인은 뭐 표를 더 받을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피해자들의 그 피눈물은 도대체 누가 닦아 줘야 됩니까?”
2026.06.23장르만 여의도“없앨 때 없애더라도 아니 뭐 경과 규정을 둔다든지 뭔가 시 우리 그 현실에 미칠 영향들은 고려를 하면서 뭘 해야 되는데 어떻게 정책이라는게 이렇게 무자르듯이 일도 양단으로 저렇게 할 수 있습니까?”
2026.06.23장르만 여의도“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보안수 사건 완전 폐지로 걸어서 본인 정치적 이해 관계에 부합하는 정치를 하시면 국민들 피해는 그럼 도대체 누가 감당하느냐?”
2026.06.23장르만 여의도“티끌도 남김없이 피해자 보원을 하지 말아라지 이런 얘기로 들리거든요.”
2026.06.23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