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보완수사권
이 이슈에 대해 진보와 보수 평가자 모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진보 성향의 주진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무책임하고 자기방어적 심리에서 나온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보수 성향의 나경원 의원은 이 발언이 사법 파탄을 완성시키는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최소한으로 존치하겠다는 입장과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이 모순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대통령의 책임 있는 국정 운영을 강조하며 일치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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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1년 동안 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서 숙의하고 토론하고 숙의하고 토론해라 혹시나 뭐를 요만큼이라도 남겨 놓을 수 있으면 해 봐라라고 계속 얘기하셨습니다.”
2026.08.28여의도너머
“보안수 사건 폐지가 문제점을 알고도 폐지를 시켰다는 자백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요.”
2026.08.12펜앤마이크TV
“저는이 보안수 사건 폐지로 인해서 국민이 그 범죄에 더 취약해지지요. 그러면 여기 관여된 사람들 다 감옥 간다고 봐요.”
2026.08.12펜앤마이크TV
“너무나 무책임한 발언이고 본인이 스스로 보안수 사건 존치가 필요하다는 뉘앙스를 팍팍 풍겼어요.”
2026.08.12펜앤마이크TV
“대통령께서 거부권 행사 안 하신 이유는 뭐 헌법이고 뭐 그 얘기가 아니라”
2026.08.09KBC 뉴스
“거부권 행사를 갖다 포기한 것만이 아니라 아예 힘을 실어 주는 발언을 했거든요. 예. 그래서 검찰은 있는 사건을 덮거나 누군가를 정해 놓고 처벌하기 위한 별권 수사 먼지떨리 표적 수사를 관행처럼 대풀이 왔다.”
2026.08.05시사저널 TV
“일단은 뭐 우리가 형설성법 개정안에 대해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거라고 예상을 하지 않았습니까? 거부권 행사를 해야 되는데 거부권 행사를 안 하죠.”
2026.08.05시사저널 TV
“아니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확실한 원칙 그리고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 계속 그 일관된 메시지를 내고 계시고요.”
2026.07.16KBS 1라디오
“아, 저는 좀 다른 생각이네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대통령은 일관되게 같은 입장의 얘기를 계속 하셨고요.”
2026.07.16KBS 1라디오
“그 저는 이미 대통령께서 여러 번 핵심적인 쟁점은 얘기를 하셨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 번 밝히셨잖아요.”
2026.07.16KBS 1라디오
“이재명 대통령이이 과거에는 뭐 최소한을 남겨야 된다는 얘기를 해 왔잖아요. 근데 그 본인이 그거를 관철할 능력이 없었고 지지층 눈치를 보다가 결국에는 정부안도 없이 당에 떠인 거잖아요.”
2026.07.15매일신문
“수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혁 작업을 전개해야 성공한다라는 이런 취지 뭐 대통령이 침의 공개 속상에서 여러 번 얘기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2026.07.15오마이TV
“민주당의 또 일부 또 골수 사람들만 보안수 사건을 폐지해야 된다라고 하는데 그 화살이 미국 본인들한테 돌아올 것입니다.”
2026.07.08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도 이것을 좀 해안적으로 보고 그렇기 때문에 실무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좀 여지를 갖자라는 거죠.”
2026.06.23신용산객잔
“참 대통령이 납부거럽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대통령이 사실 직권당 대표인 정청래 대표에게 솔직히 흡소하는듯한 느낌이거든요.”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음.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에 이제 순방과 브리핑에서 악용될 여지가 없는 예외적인 경우까지 다 봉쇄해 놓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상당히 신축론을 내놨잖아요. 요거는 결이 좀 다른데”
2026.06.23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