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계엄진실
계엄 가담 장성 중형은 당연한 판결, 곽종근 판결도 이해 가능 내란 가담 군인들에 대한 형량이 다른 사건에 비해 낮다고 비판 내란 가담 군인들에 대한 형량이 부족하다고 비판
패널 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판결이 잘못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내란 특검에서는 구형량이 절반밖에 안 됐다. 양형이 지금 이 점을 좀 지적을 하고 있던데 개인의 사정보다 더 중시해야 되는 것은 뭐겠습니까?”
2026.09.22MBC 라디오 시사
“자, 마음이 걸리는게 있긴 합니다. 각종근전 특전 사령관의 경우인데요. 수사의 적극 협조한 점을 들어서 내란특검법의 형벌 감면 조항이 적용이 됐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징역 9년 그죠.”
2026.09.22MBC 라디오 시사
“우리가 구형이 김용현 국방부장관이 30년이었죠. 노상원 정보 사령관이 18년이었고 조지호 경찰청장이 12년이었습니다. 그거에 비하면 사실이 사람들 형이 너무 낮아요. 지금 박수 씨는 계엄”
2026.09.21뉴스토마토
“아네 저는 사실 뭐 이런 형량들이 뭐 저에게는 사실 충분치 않아요. 저 같은 국민들이 보기에는 그냥 이런 내란에 가담한 군인들은 정말 형장의 이슬로 만들어 버리고 싶은 마음이시겠죠. 아 뭐 당연하지”
2026.09.21뉴스토마토
“무기징역해도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사실은.”
2026.06.24뉴스토마토
“뭐 그렇겠죠. 그니까 뭐 본인 입장에서는 대부분까지 가겠죠.”
2026.06.24뉴스토마토
“기능을 완전히 없애 버릴 생각이었다는 거니까 이거는 내란의 내란이라는 걸 성립하게 성립을 인정하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2026.06.24뉴스토마토
“이게 이제 왜 중요하냐면 국회의 기능을 대착했다는 거잖아요. 입법이니까.”
2026.06.24뉴스토마토
“그게 노상원 수첩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았던게 이제 이른바 직위원 재판부 그랬던 건데요.”
2026.06.24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