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카페의 강제 탈퇴 행동은 정치화될 수 있어 우려스럽고,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비판
민주당 정체성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배상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렇게 되면은 반대쪽 다른 쪽 궁극 같은 데서 공격의 대상이 되니까 탈퇴시키나 하더라도 지금이 아니라 조금 뒤에 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10월 이후에 그땐 다 정리가 되니까 그니까 좀 시기적인 어떤 안배가 필요한 정치적 안배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좀 생각하거든요.”
2026.08.20뉴스토마토“근데 그거를 뭐 어떻게 조절 제어할 수 있는 건 아닐 테고 그렇지만 적절하게 근데 이제 어 좀 시기적으로 약간 좀 지금 말고 좀 해야 되지 않느냐. 왜냐하면 지금 김영민이라고 하는 사람은 대표적으로 이제 지금 보완 사건 문제 대표적인 사람인데 그렇게 해버리면은 이게 이게 정치화 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이 되는 거죠.”
2026.08.20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