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적통 논쟁이 부질없다고 평가
이재명 노선 비판 · 발언 1
이 이슈에서 윤건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친문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저 정도 몇 사람 없거든요. 진짜 마이너 중에 상 마이너인데 그렇게까지 대우해 주시는게 고맙고요.”
2026.07.01MBC 라디오 시사
당내 적통 논쟁이 부질없다고 평가
“친문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저 정도 몇 사람 없거든요. 진짜 마이너 중에 상 마이너인데 그렇게까지 대우해 주시는게 고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