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음모론과 가짜뉴스 유포가 누적되어 부정적 여론조사로 나타났다고 분석
김어준 호감도 · 발언 5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뭐 일단은 저널리즘 윤리를 하나도 안 지킨다는 점에서는 이제 보편 시민들은 당연히 부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2026.06.24뉴스토마토“근데 지금은 그 음모론이 어떤 식으로 작동하고 있냐면은 정부에 대거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아까 장인수 기자가 그 예거든요. 그러니까 음모른 자체는 누구한테 비판받아야 되지만 그래도 지지층 입장에서는 보수 정부의 탄압에 맞서 가지고 그때 이제 싸우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실수로 평가했을 때와 지금처럼 권력 투쟁적 성격으로 하는 거랑 다르게 평가하는게 이런 결과로 이어지는 거라고 좀 봐 봅니다.”
2026.06.24뉴스토마토“뭐 일단은 저널리즘 윤리를 하나도 안 지킨다는 점에서는 이제 보편 시민들은 당연히 부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2026.06.24뉴스토마토“사고가 난 부분에 대해서 김어준 씨는 어떤 책임도 안진다는 거죠. 거기에 대해서 비판받는 거고 그런 것들이 누적되면서 이런 여론 조사가 나온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26.06.24뉴스토마토“실제로 그게 유리합니다. 어 당거를 하거나 아니면은 뭐 경선을 하거나 이럴 때 그니까 거기 가서 안 그러면 공천 못 받을 것 같은 겁을 민주당에서 내죠.”
2026.06.24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