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의 1960년대식 관행과 부정 선거 의혹을 강하게 비판
63특검법 촉구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수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제안한게 국민연금 개혁 특처럼 선관위 개혁 특이를 국회에서 1년 정도 끌어가야 된다. 지금부터 국정조사는 여기까지 특도 관여하고 계시잖아요. 관여하고 있죠. 그래서 이게 자 지금부터 지적 다 했어. 수사 받아. 그럼 선관위가 알아서 해. 될까요? 저는 못 믿습니다. 국회 선거 관리 개혁 특이를 만들어서 개혁의 포인트들이 현장에서 완성이 되는지 훈련이 완성이 되는지이 진돗개처럼 물고 늘어져야.”
2026.07.24디지틀조선TV“제가 국정조사하면서 정말이 뭐라 할까? 참 숨이 막힌다 그럴까요? 아, 그러니까 3일호 부정 선거 이후에 1960년에 설계된 조직인데 예, 현기증이 날 정도로 어, 1960년대 관행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야, 아니, 당락만 결정해서 표만 대충 쓰면 됐지. 뭐 뭐 통계는 안 맞고 그러면은 뭐 적당히 맞추고 덮으면 되는 거 아니냐? 아니, 요즘 시대 공공 서비스를 그렇게 해서 구매할 국민이 있겠습니까? 청관위에 예산이 작게 나갈 때 3,억이에요. 예. 저희가 3,억 많이 나갈 때 정당 보조금까지 한 8,억인데 예. 아니, 우리가 그 돈 쓰면서 이런 서비스 받아야 되겠습니까? 1960년대에는 대충 당락 결정되고 뭐 표가 정확하지 않아도 자 덮어 이럴 수 있었겠죠. 지금이 어느 시대입니까? 2026년입니다. AI 반도체와 휴먼노이드 로봇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시대입니다.”
2026.07.24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