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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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의 1960년대식 관행과 부정 선거 의혹을 강하게 비판

63특검법 촉구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수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저는 제안한게 국민연금 개혁 특처럼 선관위 개혁 특이를 국회에서 1년 정도 끌어가야 된다. 지금부터 국정조사는 여기까지 특도 관여하고 계시잖아요. 관여하고 있죠. 그래서 이게 자 지금부터 지적 다 했어. 수사 받아. 그럼 선관위가 알아서 해. 될까요? 저는 못 믿습니다. 국회 선거 관리 개혁 특이를 만들어서 개혁의 포인트들이 현장에서 완성이 되는지 훈련이 완성이 되는지이 진돗개처럼 물고 늘어져야.”

  2. “제가 국정조사하면서 정말이 뭐라 할까? 참 숨이 막힌다 그럴까요? 아, 그러니까 3일호 부정 선거 이후에 1960년에 설계된 조직인데 예, 현기증이 날 정도로 어, 1960년대 관행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야, 아니, 당락만 결정해서 표만 대충 쓰면 됐지. 뭐 뭐 통계는 안 맞고 그러면은 뭐 적당히 맞추고 덮으면 되는 거 아니냐? 아니, 요즘 시대 공공 서비스를 그렇게 해서 구매할 국민이 있겠습니까? 청관위에 예산이 작게 나갈 때 3,억이에요. 예. 저희가 3,억 많이 나갈 때 정당 보조금까지 한 8,억인데 예. 아니, 우리가 그 돈 쓰면서 이런 서비스 받아야 되겠습니까? 1960년대에는 대충 당락 결정되고 뭐 표가 정확하지 않아도 자 덮어 이럴 수 있었겠죠. 지금이 어느 시대입니까? 2026년입니다. AI 반도체와 휴먼노이드 로봇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