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행보
대통령이 신뢰 못 주는 정부 수장이 무슨 의미 있나 비판 정치 신뢰도 조사에서 응답거절이 가장 유의미한 결과라고 분석 한동훈 당선 가능성과 향후 정치적 역할에 대해 긍정적이면서도 우려를 표함
패널 10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 70%였어요. 아 예. 예. 예.”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저는 장동혁 대표랑 좀 비슷한 면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이 서로를 굉장히 싫어하지만 사실 좀 닮아 있는 측면이 두 사람 다 정치적인 생명이 지금 특정한 이슈에만 얽매여 있는”
2026.09.21한겨레TV
“네. 최근에 여러 조사 추이도 그렇고 당에서의 뭔가 일정 정도 뭔가 스킨십도 늘어나고 본인에게 조금 호응해 주는 의원 풀도 좀 넓어지고 이런 것들을 보게 되면은 한동훈 입장에서는 아 지금 보수 지지층”
2026.09.21한겨레TV
“어떻게 보십니까?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사실은 저는 이번 인사 청문 정국의 단기적인 최대 수혜자라고 보거든요. 단기적인 네. 최근에 여러 조사 추이도 그렇고”
2026.09.21한겨레TV
“또 여론 조사 하나 더 짚어 보겠습니다. 한국갤럽 여론 조사에서 현재 활동 중인 여야 정치인 중에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이 누구인지 주관식으로 물은 질문에 없다. 뭐 모른다. 응답 거절 비율이”
2026.09.17매일신문
“한동훈 의원, 유승민전 의원. 아, 물티에서 계속 뭔가 움직이고 있고 한동훈의원 같은 경우는 이제 외통위에서 뭔가 이제 의정 활동으로 주목을 받으려고 하는 모습. 유승민전 대표 같은 경우는 이제 아,이 새를 규합을 해서 이제 추후 어떤 총선을 앞두고 뭔가를 도모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2026.08.20박재홍의 한판승부
“정치인이 자기가 뜻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출마할 수 있는 건 전 아니라고 봅니다.”
2026.06.23여의도너머
“본인이 한번 그 대선에 출마했었기 때문에 다음번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꿈은 당연히 꾸고 있지 않겠습니까? 음더군다 그는원신분 아니 이번에는 어렵지만 그 의원 신분으로 왔고 당으로 아직 복귀 못했지만 당 복귀와 관련해서도 최근에 국민의 분위기만 놓고 보면 당으로는 시간이 걸릴뿐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당연히 보수 진영의 유력 대선 후보로 거론될 수밖에 없을 거고 2028년 뭐 본인 의지대로라면 총선에서 보수정당 국민의힘을 승리시키고 그 기세를 모아서 2030년에 정권 어 탈란해 오겠다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 당연할 것 같아요. 그 시나리오대로 갈지 안 된 될지는 뭐 당연히 여러 뭐 정치적 변수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리기 어렵겠지만 본인으로서는 충분히 꿀 수 있는 꿈이겠죠.”
2026.06.22MBN News
“기자로서 한 몇십년을 살다 보니까 사람 진짜 안 변하더라고요.”
2026.06.11MBC 라디오 시사
“한동훈 의원의 정치적 영향력이 가장 극대화 되고 최대화 될 수 있는 포인트는 예를 들면 장동여이나 류는 어개인류와 결하지 못하는 국민의힘 주류가 문제다.”
2026.06.09시사IN(시사인)
“근데 이제 실제로 한동훈원이 영향력을 언제 그러면 가질 수 있느냐 그건 잘 모르겠어요.”
2026.06.09시사IN(시사인)
“과연 한동훈이 그 오세훈과 이준석을 담을 수 있는 새로운 보수의 판을 짤 수 있다면 저는 그에게 기회가 오겠지만”
2026.06.05뉴스토마토
“한동훈의 미처능 드러날 것이다. 과연 한동훈이가 보수 강경 보수와 중도 보수까지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보수의 뉴 리더십 그 비전들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겠는가? 음.”
2026.06.05뉴스토마토
“한동훈 뭐 이제 의원이죠. 한동훈 의원의 당선 자체가 기존의 정치법에서 좀 비겨서 있는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도 나왔고 뭐 있지만 어쨌든 어 팬덤을 통해서 지역구 선거를 돌파한 정치인이 됐기 때문에”
2026.06.05뉴스토마토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한동은 당선돼서 보수 세력을 재편하는 키치를 들고 성공하면 좋은데 지금 현재 저집 꼴이 성공할 수 없을 거예요.”
2026.06.04오마이TV
“한동훈이 할 수 있는가? 이것은 숙제예요.”
2026.06.04오마이TV
“저는 한동훈이긴 것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봐요.”
2026.06.04오마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