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당대표 출마
김용민 의원이 내란청산·사회대개혁 지도를 발표하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이슈에 대해, 중도 평론가 권순표는 김 의원의 출마 고심과 과제 제시를 질문 형식으로 소개하며 중립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김 의원 본인은 진보 진영에서 당대표로서 1년 이내 추진할 개혁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출마 여부는 이번 주 중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이번 논의는 당대표 선거에서 과제 중심의 전당대회가 필요하다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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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1년 이내에 새 지도부가 해야 될 과제들을 쭉 정리를 한번 해 봤거든요. 그래서 발표도 했는데 그런 것들 과제들을 하나하나 나열하면서 해야 되고”
2026.06.29MBC 라디오 시사
“사람 중심이 아니라 과제 중심으로 어 전당 대회의 흐름이 바뀌어야 되고이 과제를 얘기하면서 당내 통합을 이끌어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2026.06.29MBC 라디오 시사
“내란 청산부터 시작해서 검찰 개혁, 사법 개혁, 언론 개혁, 정치 개혁이 있고 그거 이해 지금 최근에 논의되고 있는 AI 문제부터 시작해서 양극화 문제 이런 다양한 문제들을”
2026.06.29장르만 여의도
“그래서 제가 개혁 대개혁 지도라는 것을 발표를 했어요. 앞으로 전 당대표가 되면 1년 이내에 어떤 일들을 해야 된다라는 것들”
2026.06.29장르만 여의도
“예. 그래서 어제 발표를 했습니다. 제가 당대표가 되든 안 되든 우리당 당대표가 지금 해야 될 일은 2028년 총선 1년 전까지 그렇죠. 있어요. 아,지끝 과을 정리했던번지가”
2026.06.26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