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위원 판사의 거짓말과 향응 접대를 비판하고 대법원의 윤리감찰 실패를 지적
청문회 증인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주진우(기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룸사롱 같은 곳에서 향 접대를 받은 사진이 하나 다 했었잖아요. 그때는 직기원 판사는 뭐라고 했냐면 1차에서 내가 어 밥 먹었는데 밥값을 내가 냈다. 15만4,000원 5,000원을 내가 냈고 그다음에”
2026.09.08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직위원 판사의 거짓말과 향응 접대를 비판하고 대법원의 윤리감찰 실패를 지적
“룸사롱 같은 곳에서 향 접대를 받은 사진이 하나 다 했었잖아요. 그때는 직기원 판사는 뭐라고 했냐면 1차에서 내가 어 밥 먹었는데 밥값을 내가 냈다. 15만4,000원 5,000원을 내가 냈고 그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