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녹취를 오세훈 측 주장대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지적
명태균 여론조사 · 발언 10
이 이슈에서 정구승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보겠습니다. 데이터 조작에 대해서는 오세훈이 몰라요. 모르고 걱정하지 마요. 이건 내가 알아서 할게. 음. 들리지 않을까요? 아, 주어가 결과적으로는 다르게도 해석할 수 있는 왜냐면 이때는 이미 아까”
2026.09.17시사IN(시사인)“보시는게 맞고요. 그 명태균 게이트로 다시 돌아오자고 한다면 아까 설명드렸다시피 그 시점도 안 맞고 거기에 대한 반대 증거도 워낙 많습니다. 그리고 이 녹음이이 녹음을 다르게 한번 해석을 해 볼게요.”
2026.09.17시사IN(시사인)“계약을 그니까 불법 행위를 하는데 계약서가 없었어. 그러니까 못믿겠어라는 식의 주장이거든요.”
2026.07.23시사IN(시사인)“시나리오가 만약에 설득력이 좀 있다고 한다면 사실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수 없으니까 무죄가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죠.”
2026.07.23시사IN(시사인)“명태균 씨가 자기 윗사람들에 대해서는 뻥은 과장은 좀 있어도 거짓말은 안 한다라는가 맞는 거 같은데 자기 본인을 기준으로 했어요.”
2026.07.23시사IN(시사인)“제가 오늘 방송을 많이 들으면서 보수 편느들이란 얘기를 많이 했는데 다들”
2026.07.23시사IN(시사인)“이건이 사건은 저는 변호인이 이해하는게이 사건은 인정을 하는 순간 500단이에요. 그래서 100만 원 미만이 안 나와. 아 그렇게 대박이야. 예. 그러니까 유무제가 문제였던 사건이지 유죄가 인정이 되는 순간 사실은 백단위가 넘어갈게 자명했기 때문에 아마 변호인단도 아니이 좀 뭐 한 뭐 100 200짜리로 좀 끊어서 와드시지라는 생각을 했을 거예요.”
2026.07.2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연이 이어졌다고 했는데 그때 명태균이랑 김한정 씨랑은 볼 수가 없는 상황이야. 왜 김정 씨 그때 제주에 있었거든 이런 거 아니면은 그때 당시는 명 김정이 몰랐는데 김정이 돈을 멈춰요. 이런 객관적 사증이 다 있기 때문에 정황 증거로만 된게 아니다. 그니까 내가 돈 줄게 받아 오케이 이런 것만 없을 뿐이지 그거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다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다섯 개가 무죄가 나온 부분에서 특검이 녹치나 이런 것들을 잘 제시를 한다고 하면 유죄로 넘어갈 가능성도 더 있다. 어, 오히려 음 유죄로 넘어갈 가능성. 네. 무죄 무죄 부분이 아 무죄 부분도 나머지도 어 제 그 상 논리가 김종인 아저씨가 그 하라고 해서 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건데 그거는 녹치나 이런 부분이나 정황 증거 돼 갖고 아 김종인한테 준 거는 한 김에 뿌린 거고 오세훈이 오다 받아 갖고 준 거다라는 식으로 입증만 잘하면 오히려 유죄 부분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
2026.07.2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사실 이런 사건에서 무죄 만들려면 어 그럴 듯한데라는 시나리오가 나와 줘야 돼. 그게 깨져 버렸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항수심에서는 뒤집혀질 가능성은 많이 없고”
2026.07.2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일단 벌금의 최 대치고요. 그만큼 중하다라는 점이고 제가 예전 여기서도 말씀드렸지만 유죄가 나온다고 하면 사실 100만 원선은 걱정할 필요 없다.”
2026.07.23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