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명의 사용 및 정신 훼손 비판
정청래 족보 · 발언 6
이 이슈에서 김영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노모를 이용해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꼼수라기보다는 그 후보 입장에서는 뭐 어떻게 해서란도 많은 도움을 받고 싶겠죠. 그러나 우리가 조금만 더 크게 생각한다면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거는 노사모에 대한 그 뭐라고 용어를 정의해야 될지 모르지만 그냥 쉽게 여러가지 흔히 쓰는 용어를 한다면 노사모를 비하고 편해하는 거예요.”
2026.08.11스픽스“정청래가 자기를 이렇게 지지한다고 하고 했을 때 그것이 나는 썩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2026.08.11스픽스“정치인이 결과적으로 노모 회원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면서 일부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여서 이용하는 형태밖에 안 되는 거죠.”
2026.08.11스픽스“지금 현재 노사모가 예를 들어서 대선 후보도 아니고 당대표 선거에서 어떤 특정한 후보를 이렇게 지지한다라고 하는 것은 어 노사모 정신에도 맞지 않고 대다수에 그 많은 대다수의 침묵을 지키는 노사모의 회원들의에 마음도 그렇게 뭐 편치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6.08.11스픽스“노사모라고 하는 그런 이름을 가지고 뭐 뭐 정청래 후보가 됐든 김민석 후보가 됐든 송영길 후보가 됐든간에 그거를 이렇게 노사모라는 이름을 공식적으로 써 가면서 노사모라고 하는 어떤 그러한 그 뭐 예를 들어서 어 그런 본질적인 그런 걸 가지고 만약에 지지한다 그러면 그건 저는 굉장히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6.08.11스픽스“개인적으로는 뭐 정청래 후하고 가깝게 지냈기 때문에에 그 뭐 직접적으로 그분을 겨냥해서 뭐라고 할 수 없지만 우리 노모에 관련해서는 상당히 마음이 좀 불편합니다.”
2026.08.11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