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특보 논란
정청래 대표가 전라도에 대포폰 연루 피의자들을 특보로 임명했다고 비판 정청래 후보의 특보 남발과 호남 공천 개파 사천을 비판 정청래 대표의 지방선거 특보 남발을 비판하고 공천 과정 투명성 부족 지적
패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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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러니까 이제 호남 민심이 정청래 대표에게서 돌아선 거 아닙니까? 아 그러면 또 영향을 좋겠네요.”
2026.08.13오마이TV
“특히 호남 공천은 비정한 개파 사천이 이루어졌다 이렇게 말들이 나오는 거 아닙니까? 뭐혁신의 출신이면은 그냥 그 수십년 전에 그 범죄 경력 그걸 가지고도 단칼에 쳐버리면서 뭐 엄청난 범죄에다가 뭐뭐 음주 사망 사고 뭐 이런 거에다가 뭐 뭐 성의 뭐 교사 이런 형 이런 것까지도 있는 후보자들도 다 살려줘 버리는 특보니까”
2026.08.13오마이TV
“다 정청래 대표 시절에 만든 특보들이지 않습니까? 아, 보들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예. 정청래 시절의 특보가 뭐 뭐 7, 800에서 뭐 1천명까지 특보를 임명했다. 이거 당을 사당화한 거 아닙니까?”
2026.08.13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