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칭 금지 요구를 가식적이라 비판
김어준 유시민 발언 · 발언 2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멸칭 쓰지 마라는 말이 되게 가식적으로 들립니다. 저는 여러분 멸칭 써도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이제 그거를 장애인이나 소수자나 가난한 사람들을 비하하고 뭐 배제하고 학생들이 실수했던 것처럼 그런”
2026.09.2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뭐 신발 속 돌멩이다 뭐 촉법 용력이다. 비다. 이건 논리가 아니라 그냥 규정이잖아요. 예. 뭐 그냥 그 트란에 대한 넣어 놓고 이 사람들은 다 사실은 자기 이익 때문에”
2026.09.21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