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유시민 발언
김어준·유시민 측의 멸칭 비판을 위선으로 지적 김어준을 조롱 희화의 원조로 지목하며 비판 감정몰맹이라고 비판하며 주장의 근거 부족 지적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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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너나 잘해라 진짜로 지금 최근에 이제 김승원 후보자 이렇게 좀 자진 사퇴하고 이런 건들이 있었잖아요. 제가 한번 상상을 해 봤어요. 조국 전 대표가 장관에 임용된다고 다시 한번”
2026.09.2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야 자기들 사장 김어준한테 먼저 조롱 희화의 끝판왕 원탑이 김어준 아니에요. 솔직히”
2026.09.2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저는 멸칭 쓰지 마라는 말이 되게 가식적으로 들립니다. 저는 여러분 멸칭 써도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이제 그거를 장애인이나 소수자나 가난한 사람들을 비하하고 뭐 배제하고 학생들이 실수했던 것처럼 그런”
2026.09.2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니까 저는 혐오를 쾌락시키는 것들을 통해서 몸값을 올리는 역할을 저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 씨의 진영에서 하고 있다. 음. 예를 들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그런 저주의 언어들을 쏟아냈을 때”
2026.09.21오마이TV
“혐오 장사를 하는 거 같아. 음. 혐오 장사의 어떤 느낌이냐면요. 어떤 평온한 상태를 그냥 두지 못해요. 아,”
2026.09.21오마이TV
“뭐 신발 속 돌멩이다 뭐 촉법 용력이다. 비다. 이건 논리가 아니라 그냥 규정이잖아요. 예. 뭐 그냥 그 트란에 대한 넣어 놓고 이 사람들은 다 사실은 자기 이익 때문에”
2026.09.21오마이TV
“제가 보기에는 그렇지가 않아요. 유시민 작가가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어디다 호소를 하고 있는 거냐면 알고리즘에 호소를 하고 있어요. 본인의 마음을 알아달라고. 그럼 이 알고리즘을 보는 사람, 이 알고리즘에 태워진 사람들은”
2026.08.26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