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선
무소속으로는 사냥 역할만 가능, 세력 구축 필요 장동혁 당권파가 있는 상황에서 복당은 시기상조라고 지적 복당 후 대선 전망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 신호로 해석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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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니까 안 열리죠. 그러니까 지금처럼 무소속으로 바깥에 있으면 사냥 역할밖에 못 해요. 그러니까 지금 뭐 존재감 보이는게 그거잖아요. 리더십을 발휘하거나 세력을 만들거나 그래야지 사실은 어”
2026.09.14KBC 뉴스
“신당을 창당한다. 그것은 저기 제가 보기에는 어떤 그 차에 신모델이 나왔어. 신모델이 그럼 한번 브로셔 한번 살펴보는 거예요. 이거 괜찮나? 그 정도의 관심은 있을 수 있 만지작거리 수 있. 그렇지만”
2026.09.14KBC 뉴스
“정점식 원내대표가 한동훈 전대표를 복당시키거나”
2026.08.13동아일보
“아니 장동혁 당권파가 있는데 복당을 하면은 거기서 사원판밖에 더해서 더 안 되잖아요. 장동 문제를 해결해야지 국민의 힘이 해결해야 됩니다.”
2026.07.30채널A News
“보수 유권자들은 한동훈 후보의 어떤 보수 재건 노선에 힘을 실어 준 거예요.”
2026.07.16MBC 라디오 시사
“그런데 사람이 진짜 많이 모이네. 저쪽에 박짝해요. 그럼 나도 한번”
2026.07.16동아일보
“본인은 계속 이제 보수에서 여기 민사를 어 추진하려 할 겁니다. 얼마 전에 뭐 했죠? 영남에 있는 중지 의원들 골프 치자고 했었어요.”
2026.07.09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