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으로는 사냥 역할만 가능, 세력 구축 필요
한동훈 대선 · 발언 1
이 이슈에서 양이원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그러니까 안 열리죠. 그러니까 지금처럼 무소속으로 바깥에 있으면 사냥 역할밖에 못 해요. 그러니까 지금 뭐 존재감 보이는게 그거잖아요. 리더십을 발휘하거나 세력을 만들거나 그래야지 사실은 어”
2026.09.14KBC 뉴스
무소속으로는 사냥 역할만 가능, 세력 구축 필요
“네. 그러니까 안 열리죠. 그러니까 지금처럼 무소속으로 바깥에 있으면 사냥 역할밖에 못 해요. 그러니까 지금 뭐 존재감 보이는게 그거잖아요. 리더십을 발휘하거나 세력을 만들거나 그래야지 사실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