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남 투자가 경제성을 무시한 정치적 결정이라고 비판
호남 반도체 논란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재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죠 그런데 그 사람들이 불가을마전까지 최태원 그러니까 뭐 외국 가더라도 호남은 좀 아니라는 취지로 이야기하던 사람들이 왜 그렇게 했는지 물론 물어봐도 지금 뭐 어 사실대로 이야기하겠습니까? 근데 흘러나온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그 사람들이 입이 그냥 전부 봉해져 있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음 어 백주 대낮에 다 아는 이야기를 그렇게 어 저 하시면 이게 뭐”
2026.07.06KBC 뉴스“그래서이 문제를 그런 식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고 아 기업이 정상적인 활동을 하게 둬야 되지 기업을 팔비틀어서 어디로 가라 저리 가라 하는 것 그래서 결국에 기업의 경쟁력을 나쁘게 하고 더 나가서 주주 가치까지 침해를 한다면 상법 개정했지 않습니까? 음 그 설관주의 의무가 있 임원들 전부 다 초송을 해야죠. 그 그런 상황이 돼버릴까 봐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지. 지금 호남에 또 영남의 지방에 어 지역 균형 발전 반대한 사람 누가 있습니까? 지역 균형 발전 때문에 기업체 망하게 해서 안 된다는 취재예요.”
2026.07.06KBC 뉴스“그 자체를 그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그걸 고려해서 갔겠습니까? 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사기업이잖아요. 저도 그 어 눈꽃만큼한 삼성전자를 갖고 있는 삼성전자 주주예요. 그러면 주주 입장에서 장사가 잘 되는 데를 가야 될 거 아닙니까? 음. 장사가 안 된다고데 다 아니 지금 말씀하신 거는 경제적 고려는 한 마디도 안 하셨잖아요. 포함해서 아니 그러니까 경제적 고려를 해서 갔다면 그걸 누가 이야기하겠습니까?”
2026.07.06KBC 뉴스“이게 삼성 전자하고 SK 하이니스 반도체를 호남 지역으로 그 유치하려고 하는 것이 저는 계속적으로 이것이 지금 적절한 입지 선정이 아니다. 어이 상황은 사실 굉장히 문제가 있다라고 수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구체적인 그 자료까지 전부 제시하면서 말씀을 드려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어 삼성이나 SK 하이닉스가 이것을 정말 어 경제성을 따지고 기업이 잘되게 하기 위해서 어 저쪽으로 가느냐 또는 다른 뭐 목적이 있느냐 그것은 뭐 본인들이 판단할 일이겠지만 어쨌든 어 불가 몇 달 전만 하더라도 최태원 회장이 호남 안 간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가 어 저렇게 투자를 하려고 하니 그에 대해서 이제 우려를 표명하는 것이죠. 더운다나 이것을 뭐 정치적인 목적으로 만약에 끌고 갔다면 그것은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과연 적절하게 배치가 되었느냐라고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지 그것에 대해서 어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무슨 정치적인 지금 그 공격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보기에는 그럼 과연 왜 호남 지역에 이렇게 광주 전남에 반도체 특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끌고 가느냐? 이게 단기적으로는 민주당의 전당 대회를 지금 뭐 명전을 넘어서서 지금 난리 아닙니까? 그래서 전당대회 용이 아니냐 그런 보도 나오길래 이거 이렇게 정청래 잡으려고 반도체 꿀 갔다가 좀 지나서 반도체이 슈퍼사이클이 가라앉으면 반도체 잡을 거 아니냐. 음. 결국 그럴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어 그 점을 지적한 거죠.”
2026.07.06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