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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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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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서 당의 역할에 대한 소신을 밝힘

민주당 전당대회 구도 · 발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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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데 예를 들어서 근데 김민석 대표가 아 용예인 의원 그 기원권에 대해서는 좀 아닌 거 같습니다는 얘기를 했다는 보도도 있었고 인유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임명도 좀 아닌 거 같다는 이야기도 했다는 거”

  2. “수고했다라는 그런 어떤 뭐냐면 격려와 덕담의 자리라고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3. “세제환이 있습니다. 자. 과연 김민석 대표가 정무하게 정말 전면 협력으로 나아갈 것인가?”

  4.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제가 볼 때는 약간 과하게 나간 전망일 수도 있다. 그다음에 사사건이라고 보기도 힘들다.”

  5. “전당대회의 숨은 주인공은 제가 볼 때는 이재명 대통령이었습니다.”

  6. “후보관 득표율차가 0.99% 포인트 지플은 어떤 걸까요? 뭐 이거저거 얘기할 거 말 그대로 박빙이라는 거 아닙니까? 박빙.”

  7. “즉 독립적인 당운영을 해본 경험이 없다. 이것이 좀 아쉽다라는 겁니다.”

  8. “검증할 수 있고 그다음에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비판의 차원의 문제죠. 귀하 과거에 이러한 행적을 보였는데 그러면 여기서 도출되는 당신의 어떤 정치적 마인드나 정치적 능력이 이러하니까 대표적을 수행하는데 이러한 문제가 이런 완결 구조가 있어야 되는 건데 그게 아니라 너 그냥 한번 당해 봐라고 하면서 그냥 들쳐내는 것으로 끝나는 것 그것죠”

  9. “아무튼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이게 그 이제 노선 싸움 당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 것이냐 그러면 그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위해서 무엇을 뒷받침할 것이냐 뭐 확장이냐 뭐 이런 얘기 저는 논쟁하는 거 좋다고 생각 하거든요. 근데 갑자기 이제 파묘로 가니까 그죠.”

  10.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성윤 최고이 또 이제 그러면 그날 밤 뭐 했냐? 개엄 12 개엄의 밤”

  11. “정청래 전 대표가 여러 차례 쳐서 본인이 노무현 키즈임을 강조를 했습니다.”

  12.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표의 연임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의견을 제기했던 거죠.”

  13. “증축과 재건축의 범위가 제가 볼 때는 분명해 될게 당의 어떤 지지층 이런게 아니라는 거예요.”

  14. “이런 표면적인 평가 말고 흐름을 읽을 필요가 있는데 전당 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안팎해서 지금 나오는 논리가 분류법입니다.”

  15. “정실 소생의 적장자로 최고의 적통이었던 연상군이 있었습니다. 폭군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16. “참 지금 이런 논쟁을 할 땐가 싶은데요.”

  17. “이런 표면적인 평가 말고 흐름을 읽을 필요가 있는데 전당 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안팎해서 지금 나오는 논리가 분류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