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수첩이 서울시장 후보군에 대한 의중 타진용이라고 분석
민주당 전당대회 구도 · 발언 18
이 이슈에서 김성열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이게 보면은 여기에 훈식, 원식, 청례 이렇게 나왔잖아요. 각각의 후보군들이 충분히 나오실 만한 분들이에요. 근데 그분들한테 직접적으로 당대표가 서울시장에 대해서 의중을 묻기는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그러면은 앞으로 경제라든가 국방이라든가 외교라든가 이런 걸 어떻게 좀 해나가겠다라는 비전이 있어야 되는”
2026.08.14박재홍의 한판승부“최고위원 쪽으로 넘어가볼게요. 처음에는 최민이 후보가 압도적인 이제 1등을 보여왔는데 추세가 안 좋아요. 예. 추세가 안 좋고 제가 보기는 최민이 스스로가 너무 깎아 먹었어요.”
2026.08.13여의도너머“처음에는 최민이 후보가 압도적인 이제 1등을 보여왔는데 추세가 안 좋아요.”
2026.08.13여의도너머“민주당 전당대회는 승기가 이미 기울었어요. 예. 김민석 쪽이 될 가능성이 제가 보기에는 거의 7, 80% 이상이에요.”
2026.08.13여의도너머“예. 김민석 후보가 핵심을 찔렀다고 보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호남에서 DJ가 어쨌든 정말 발탁을 했던 그 젊은 정치인 중에 하나였던 김민석이라는 사람이 여기서 적통 논란에서 좀 벗어나면서 호남에서 좀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거다라고 보여요.”
2026.08.11동아일보“근데 이게 빨리 되려면 정리보다는 김민석을 밀어야 될 거 같아.”
2026.08.11동아일보“저는 거의 이제 승부의 추가 좀 기울었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2026.08.11동아일보“영남권에는 저렇게 어 일자리도 많고 빨리빨리 발전시키면서 우리 호남은 늘 소회되어 있다. 이거를 계속 정치적인 레토릭으로 쓰세요.”
2026.08.11동아일보“근데 적어도 이번에 자기가 두 자릿수는 가져가야 되겠다는 생각은 확실 있는 거 같아요. 지금 10%가 간당간당하거든요.”
2026.08.07매일신문“어 저는 이런 상황들을 보면서 진짜 원래 그렇게 품격이 많지 않은 분이라는 건 알고 있었으나 야 정말 그래도 집권 여당 그것도 국회 다수당의 지도부가 되는 선거에서 본인의 품격 이런 거는 아예 내려놓으시는구나.”
2026.08.07매일신문“저는 이번 그 전당대회 보면서 약간 아침 드라마 같다는 생각을 좀 해요.”
2026.08.07매일신문“좀 전에 이동학 측고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를 보고 있어요.”
2026.08.06KBS 1라디오“저는 이번 전당대회의 토론을 보면서 이게 과연 국회 다수당을 차지하는 정부 여당 여당의 대표로 뽐드는 이런 토론회가 맞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6.08.06KBS 1라디오“아무튼 그래가지고 지금 송영률 대표가 어쨌든 그 역할을”
2026.07.03매일신문“그러니까요. 청장께서 뭐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뭐 아무튼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정청래 대표께서 본인의 선거 전략으로는 잘하고 있는 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6.07.02여의도너머“정청래가 근데 그 선거 전략을 잘 짜고 있는 거예요. 그냥 뭐 그 행위의 뭐 도덕적인 부분을 떠나 가지고 그 선거에 나선 입장에서는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 핵심 캐스팅 보트는 전북이에요.”
2026.07.02여의도너머“그거는 거기서 말하는 저항 세력이라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정청래 대표의 당에서의 그런 권력 행사를 방해하는 사람들.”
2026.06.25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