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 메모는 서울시장 후보군을 검토한 것으로 보며 오해하지 않길 바람
민주당 당권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강성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저는 그렇게 때린 거라면 막고 싶네요. 네. 아, 그리고 그니까 국민의 대변인님께서 저렇게 사람 죽으러 보냈는 거다. 막 이렇게 얘기를 하시니까 또 정청래 의원께서도 기분이 나쁘실 수는 있는데 저는 제가”
“제가 듣기로 이게 훈식 원식 원호 MS 그리고 청례가 써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누가 봐도 지금 민주당에서 서울시장 나갈 만한 사람의 이름이 다 언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