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76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7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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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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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하락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재명 지지율 · 발언 24

이 이슈에서 권현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근데 지금 보면은이 30대에서 매우 잘못함이 70% 70.7%이고 20대에서는 매우 잘못하면 63.3%잖아요. 그니까 매우라는 표현은 그다음으로 만약에 이제”

    2026.10.01매일신문
  2. “뭐라고 좀 판단하십니까? 결국에는 전당대회에서 끌어올려왔던 컨벤션 효과가 이제는 좀 사라졌다라고 보여져야 될 것 같고요. 그러한 것들이 지금 지속적인 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로”

    2026.10.01매일신문
  3. “방향을 바꿔야 되거든요. 네. 방향이 바뀔 기미가 없기 때문에 이 하락 추세는 저는 지속될 거 같고 이게 뭐 어떤 지지율에 따라서 정책이 왔다 갔다 했다 할 수 없는 거는 맞는 말씀이죠. 근데 하지만 국민들이”

    2026.10.01매일신문
  4. “매우 잘못하면 70% 70.7%이고 20대에서는 매우 잘못하면 63.3%잖아요. %잖아요. 그니까 매우 표현은 그다음으로 만약에 이제 좋아진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 어 다시 괜찮다라고 느껴져도 매우”

    2026.10.01매일신문
  5. “뭐라고 좀 판단하십니까? 결국에는 전당대회에서 끌어올려왔던 컨벤션 효과가 이제는 좀 사라졌다라고 보여져야 될 것 같고요. 그러한 것들이 지금 지속적인 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로”

    2026.10.01매일신문
  6. “거기에 해석이 상승어 지금 그 리얼미터 빼고는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 폴리뉴스 한길 리서치는 범여권이라고 표현이 되는 곳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곳에서도 지속적으로 하락세가 어 이어지고”

  7. “는 이 여론 조사에서 보셔야 될 것은요.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라는 것을 계속 보셔야 됩니다. 어 이번 주 초 월요일에 리얼미터에서 상승세 2주 동안 상승세다라는 것이 그렇죠.”

  8. “거 같습니다. 그래서 10주 하락 중에 정말 아주 지금 근소하게 2주 상승했다라고 해서 어 대통령에서 청와대에서 박수칠 게 아니라는 거죠. 지금 결과적으로는 36.5% 그리고 리얼미터도 37%가 나왔다는”

  9. “그 리얼미터도 한번 보여 주시면요. 지금 보시면 리얼미터가 37.9%가 나왔고 부정 평가가 이제 60.1%예요. 그다음에 이제 뉴스 토마토도 보시면요. 36.5%고 부정 평가 60.3%입니다.”

  10. “이세명 때문에 그런 거 아니에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20대의 이 지지율 자체를요. 저희가 굉장히 아주 긴 긴밀하게 봐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청와대에서는요. 진짜 감이 없어요. 그러니까 용예인을”

  11. “저희가 아마 저저번쯤에 한번 저희가 그 20대 지지율의 하락세를 봤을 텐데요. 그게 3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20대 지지율이 거의 50% 육박을 했었어요. 예. 근데 이제 지방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20대,”

  12. “20대 20대 30대의 지지율이요. 사실은 전반적인 지지율을 견인하고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20대 30대 지율이 끌고한다. 저희가 아마 저저번쯤에 한번 저희가 그 20대 지지율의 하락세를 봤을”

  13. “20대 20대 30대의 지지지율이요. 사실은 전반적인 지지율을 견인하고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20대 30대 지율이 끌고한다. 저희가 아마 저저번쯤가 한번 저희가 그 20대 지지율의 하락세를 봤을”

  14. “일단 임명을 하는 순간 30% 초반으로 가겠죠. 예. 그고 이제 확정지면 20%로 진입을 할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열흘이면은 추석전에 그렇죠.”

  15. “임명 철회해야죠. 음씀인 후보자같은 명퇴보다는 자진사퇴하는 모양세로 갔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만약에 임명 철회를 한다라고 한다면 본인 청와대에서”

  16. “리얼 미터에서조차도 저렇게 나와요. 그렇죠. 어 그니까 리얼 미터에 어제 조사하잖아요. 근데 지난주에 리얼미터 조사가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냈냐? 김용범의 경질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리얼미터에”

  17. “그니까 우리가 성적표를 받아볼 때 옛날에 수우미양가 이렇게 받았잖아요. 모두 그냥 가로 통해 지금 이제 가가 가가가예요. 그니까 가라는 거는 어디로 가냐? 집으로 가 이런 거죠.”

  18. “그러니까 지금 30대가 원래는요. 기존에 20대 30대의 부정 평가가 굉장히 유사했습니다. 근데 30대의 부정 평가가 점점 강화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그 얘기가 뭐냐면요. 어 20대들이 이제”

  19. “맞. 그렇죠. 어, 지금 이 여론 조사에서 가장 중요한 그게 뭐냐면요. 주말에 뭐가 있었죠? 개각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 개각이 있었는데 이 개각에 대한 평가가 지금 너무 안 좋다라는게 이 여론 조사가 보여지는”

  20. “그렇죠. 오늘 나온 여론 조사인데요. 저희 이제 여론 조사 업계에서는 35%가 언제 무너지느냐를 계속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게 어 그래도 다음 주쯤에 무너지지 않을까 했는데”

  21.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어 특히 공소 취소와 부타벅스 같은 경우에는 지방 선거에서 투표에까지 영향을 끼쳤는데 이러한 것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라고 한다면 저는 그”

  22. “근데 지금 팬앤 마이크에서도 써 주셨는데 어 대통령 긍정 평가가 최초로 20%로 추락했다. 청년 민심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다라고 평가를 해 주셨어요. 그 이야기는 지금 20대 30대의 박탈감이 지속되고 있다라는 것이고 그리고 그 박탈됐던 그 상실감 자체가 해소가 되지 않고 있다라고 보셔야 되거든요.”

  23. “근데 지금 보면은 저는 이제 그 하우스 이펙트라 그래 가지고 그 어떤 여론 조사 업체에서 하느냐에 따라서 이제 그 정도 수준을 지속하는게 있거든요.”

  24. “지금 속 떨어지는 속도가요 굉장히 빠릅니다. 그러니까 지금 긍정 평가가 한 달 만에 11%가 하락을 했고요. 부정 평가가 한 달 만에 13%가 상승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