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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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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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반등 가능성과 내부 갈등 봉합 필요성을 분석

지지율·권력투쟁 · 발언 19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느껴지고 저도 이제 추석때 제일 많이 들었던 얘기 두 가지가 뭐냐면 지지율이 왜 이렇게 떨어지는 거야 이거예요. 그 사람들도 예를 들면 60% 있다가 30%를 왔는데 그 사이에 뭔가 드라마틱한 말하자면 실패”

  2. “진단들을 하는 것도 있. 근데 이제 뭐 이재명 다음이라기보다 이제 대통령 다음이라고 표현하면 맞을 텐데 근데 대통령 다음을 보여줄 수 있는 국정의 역량 같은 것들이 이렇게 내부 분열과 이거에 대한 방어 그다음에 대통령”

  3. “어 저는 반등 추세가 나올 거라고 봅니다. 대통령 지지율에 대한 반응들도 그렇고 민주당의 여론 조사가 진보치 안 나오는 중에 핵심이 냉담이에요. 그니까 냉담해진 거예요. 그니까 예를 들면 이런 싸우는 상황들이나 이런”

    2026.09.19뉴스토마토
  4. “아 사람들이 볼 때 아 대통령이 지지율에 쫓기는구나 이런 인상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니까 예를 들면 지지율이라는 건 뭐 현대 정치에서 모든 권력자는 일주일에 한 번씩 평가를 받는다라는 말이 있는데”

    2026.09.16스픽스
  5. “트집이나 공격은 어떻게 얘기해도 잡을 텐데. 어. 근데 어쨌든 공소 취소와 연임에 대해서 정확한 입장을 말하는 거. 그리고 내 여기가 나의 선이다. 그 나는 이 선 안에서는 이제 더 이상 이 문제는”

    2026.09.16스픽스
  6. “네. 원인이 뭐예요? 전 세 가지 층위가 있다고 봅니다. 세 가지 층위가 있는데 하나는 이제 개인적 이슈 개인적 층위 문제들이 있고 또 하나는 정치적 층위 문제들이 있고 정책적”

    2026.09.16스픽스
  7. “그러니까 이제 지지율 하락이라는게 문제가 있어서 비판을 하는 국면이 있고 그냥 비판을 하고 싶은데 문제가 생기는 국면이 있어요. 그니까 이게 겹쳐져 있는데 그 지금 보면 초창기에는 이제 이른바 허니문”

  8. “아니 지지율은 회복 탄력성이 언제나 존재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뭐 지금 엄청나게 막 이런 거 같지만 민주당과 이제 말하자면 이 내란 이후에 이거를 지지하는 고정 지지층도 존재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그들은”

  9. “그러니까 이게 6월 2일까지는 사실 이렇게까지 가을에 이런 분위기가 날 거라고 상상을 못했잖아요. 전당대회 끝나면 정도는 될 줄 알았어요. 네. 근데 지금 이제 그 국면이 길어지고 있고 그 과정에서 뭔가 이제”

    2026.09.12스픽스
  10. “그 그런 측면도 있죠. 지금 그러니까 그게 해결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본인들의 아이덴티티만 확인 확립하면 어쨌든 우리의 지지층만 그 확보하고 간다. 그게 나더라도 뭐 이런 전략이 정치적으로 계속 반복되고”

    2026.09.12스픽스
  11. “들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국면 아까 고착기라 하는 표현을 썼지만 이게 이제 계속 가면 그런 국면으로 가겠죠. 결국에는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될 거고. 근데 최근에 이제 노현 대통령 자서전 아까 평전 윤건영”

    2026.09.09스픽스
  12. “그 그런 측면도 있죠. 지금 그러니까 그게 해결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본인들의 아이덴티티만 확인 확립하면 어쨌든 우리의 지지층만 그 확보하고 간다. 그게 난더라도 뭐 이런 전략이 정치적으로 계속 반복되고”

    2026.09.09스픽스
  13. “그러니까 이게 6월 2일까지는 사실 이렇게까지 가을에 이런 분위기가 날 거라고 상상을 못했잖아요. 전당대회 끝나면 정도는 될 줄 알았어요. 네. 근데 지금 이제 그 국면이 길어지고 있고 그 과정에서 뭔가 이제”

    2026.09.09스픽스
  14. “그 그런 측면도 있죠. 지금 그러니까 그게 해결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본인들의 아이덴티티만 확인 확립하면 어쨌든 우리의 지지층만 그 확보하고 간다. 그게 난더라도 뭐 이런 전략이 정치적으로 계속 반복되고”

    2026.09.09스픽스
  15. “연결을 시키는 국민의힘의 어떤 그 선전 같은 플레이가 보기에는 아 저기 말이 안 되는데라고 얘기를 하더라도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렇지 않다라는게 사법 관련 있을 때마다 좀 반복되는 거 같습니다.”

    2026.08.24한겨레TV
  16. “지난주에 한미 연합 훈련이 갑자기 이제 취소되는데 뭐 취소는 될 수 있는데 그게 이제 미국과 우리의 어떤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 이게 전통적인 이제 민주당 집권 시기에 뭐 한미동맹 불안론 이런 것들이 좀 자극이 되면서 뭐 고령층이 굉장히 많이 빠져나갔더라고요.”

    2026.08.24한겨레TV
  17. “대통령한테 유리한 이슈가 사실 이제 좀 형성이 안 되고 있죠. 예를 들면 지난주에 있었던 조희대 제파문도 굉장히 돌발적인 것이었고”

    2026.08.24한겨레TV
  18. “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도이 문제가 제일 컸다고 보거든요.”

    2026.08.17스픽스
  19. “저는 근데 이재이 이재명 정부의 약간 징크스처럼 되어 가는데 이번 순방도 괜찮았거든요.”

    2026.08.03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