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0건1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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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퇴임

진영 연대성과 평가자연스러운 배웅

이 이슈에 대해 진보와 보수 평론가들은 대체로 긍정적이거나 중립적인 톤을 보였으며, 진영 간 큰 대립은 없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 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 사격하며 이 대통령의 행정 능력을 극찬했다고 보도했고, 하어영 평론가는 이를 표심 결집으로 해석했습니다. 중도 진영에서는 박영식 평론가가 김 전 총리의 발언에 대한 비유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고, 김성완 평론가는 대통령의 칭찬이 자연스러운 배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윤희석 평론가는 대통령의 총리 칭찬을 긍정적으로 수용했으며, 장예찬 평론가는 김 전 총리의 광주 경제 살리기를 농담식으로 평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김민석 전 총리에 대한 극찬이 자연스러운 성과 발표나 배웅이라는 데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비판 40%중립 14%우호 46%

패널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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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이민찬답변 인용

    “전 그게 굉장히 이 지금 현재 민주당의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에는 수시로 기자 간담회를 열어서 현안 관련 현안에 대해서 본인의 생각을 말씀드리고 국민 여러분께 또 기자들의”

  1. 서정욱답변 인용

    “그다음에 침몰하는 이재명 정권에 빨리 떠나자 아 정성호처럼 이게 자의반 두 가지로 저는 떠나고 있다 봐지 일반 분유반 요것처럼 자의반이 있다.”

    2026.09.22신용산객잔
  1. 서정욱답변 인용

    “김현재하고 이게 권력 다툼하다가 밀려나는 이게 타의반 타의반 그다음에 침몰하는 이재명 정권에 빨리 떠나자”

    2026.09.22신용산객잔
  1. 김미현답변 인용

    “뭐 김민석 대표의 개인적인 책임이라고는 볼 수는 없지만 그러나 이거는 지금 김민석 대표 취임 이후에 더 강화되고 있는 여당이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가 지금 동시에 드러난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2026.09.20MBN News
  1. 전계완답변 인용

    “또 비판받아야 할 지점은 왜 김민석 당 대표를 대통령에 피해서 당대표를 만드느냐라는 것에는 충분히 저는 비판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다급했으면 그렇다 하더라도 대통령이”

    2026.09.19스픽스
  1. 김성완답변 인용

    “뭐 평택을 가가지고 그런 얘기 했다 그래 가지고 조국 그 대표가 지분 나누기 얘기했다고 굉장히 모욕적이다 이렇게 표현하시던데요. 근데 원래 지분 나누기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합당할 때는. 그렇잖아요.”

    2026.09.14뉴스토마토
  1. 김갑수답변 인용

    “예. 두 분이 그 현재 상황에 대해서 김민석 대표 같은 경우는 가령 뭐 어 조국 혁신당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그런 얘기도 나누고 또 뭐 하여튼 노선에 대한 얘기도 하고 그랬잖아요. 대통령은 지금 대국민”

    2026.09.14뉴스토마토
  1. 정구승답변 인용

    “어떻게 보세요? 일단 이진숙 의원 같은 경우에는 헌법 밖에서 지금 플레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건 당연한 당연한 귀결이라 생각하는데 환동은 아웃이 써 있는게 저는 가장 포인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사실”

    2026.09.11뉴스토마토
  1. 김갑수답변 인용

    “예 민티에서 얘기하는 거 지금 들어 보셨는데 뭐 수첩을 노출하는 것도 정체 이안입니다. 과거부터 그런 경우들이 꽤 있었는데 그 거기에 뭐 서울시장 얘기 등등등 그 이전에 그거 말고”

    2026.09.11뉴스토마토
  1. 김종석답변 인용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좋든 싫든 어쨌든 유권자의 선택을 받아 선출된 사람들을요. 선출된 의원들을 수첩에 적힌 것처럼 한동훈 인진수 아웃 제명 혹은 자격 정지를 할 수 있냐 무리수 아니냐는”

    2026.09.11채널A News
  1. 김민석답변 인용

    “본회의에서 과반으로 최소한 최대 1년까지의 자격 정지를 할 수 있게 되는 법을 냈기 때문에 그 법을 통과시키면 적어도 이진숙 같은 경우 이런 분은 사실상 국회의원 자격이 없기 때문에”

    2026.09.11채널A News
  1. 손수조답변 인용

    “그 방법이요. 저는 이런 식으로 김민석이 당 대표가 민TV를 만들어서 본인들이 직접하겠다라는 방식은 아닌 거 같아요. 저는 이거 전형적인 사회주의 인식 사회주의 인식이라고 봐요. 뭐냐면 큰 정부론자들이 주로”

  1. 권예영답변 인용

    “제가 그 저도 이 민TV 봤는데 봤어요. 아 당연히 봤죠. 그 저는 이거 되자마자 봤거든요. 재미는 없습니다. 진짜 팩트 재미는 없어요. 왜냐면은”

  1. 선우윤호답변 인용

    “제가 지금 뉴스 기사 하나 보고 있는데 김민석이요. 오늘 어 세종 시청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한민수가 발언하는 도중에 갑자기 유튜브 영상으로 추정되는 음성이 10여 초간 회의장에”

  1. 손수조답변 인용

    “보셨나요? 어, 네. 봤죠. 네. 일단 그 전에 제가요 앞에 말씀드리면서 그 오빠 논란을 제가 잠깐 헷갈렸는데 오빠 논란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의 논란. 예. 왜냐면 여기 인사들이 지금”

  1. 선우윤호답변 인용

    “보려고 하는데 김민석 TV가 뭐 민TV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어제 오픈을 했는데 사실 김어준의 조회수 실시간 시청자 다 밀렸어요. 원래 어제가 오픈이기 때문에 오픈발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러려면은 굉장히 잘”

  1. 진중권답변 인용

    “뭐 하는 겁니까? 악어의 눈물이라 그러나 뭐 악어 두 마리가 막 눈물을 흘리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황당한 거 같고 야 이게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2026.09.05시사저널 TV
  1. 박원석답변 인용

    “그래서 대통령하고 김민석을 분리하는 전략을 조국혁신당이 취하더라고요. 대통령님의 생각은 다르다 그러면서 김민석 대표를 압박하는 왜 대통령님하고 생각 생각과 다른 행동을 하냐? 음도 보니까 조신에서부터”

    2026.09.03프레시안TV
  1. 박영식답변 인용

    “전 조금 더 강력하게 좀 맞서 싸워야 되는 거 아닌가? 네. 저는 이거 이제 발본의 첫 발단이나 마중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게 사실은 이번 전당대회 끝나고 승자로서 당대표가 되신 분이 지난 어떤 과거를”

    2026.08.31오마이TV
  1. 신인규답변 인용

    “전 너무 잘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게 그동안에 좀 유야무야 된 것도 있고 이게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그냥 넘어왔던 것도 있습니다. 결국에는 우리 정당법에도 이중당적자들 다 처벌하게 돼”

    2026.08.31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