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392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39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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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발언 논란

국무회의 관련 뉴스와 김민석 발언을 단순 언급 국무회의 뉴스를 인용하며 김용 관련 분석 부당함을 지적 국무회의 발언 내용과 배경 해석 전달

비판 73%중립 9%우호 18%

패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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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진녕답변 인용

    “예. 신발 속 돌멩이는 꺼내버려야 된다라고 하는데 그 신발 속 어 돌멩이의 제일 그 돌멩이 하나는 누구일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네”

    2026.09.21매일신문
  1. 강성필답변 인용

    “그리고 저는 뭐 대통령이 뭐 친노, 친문, DJ 뭐 이런 얘기 하셨다고 뭐 야당에서는 안 좋게 볼 수도 있지만 그럴 수가 없는게 아 그렇게 따지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박근혜 전 대통령도 아 국민 전체의”

  1. “저는 어제 대통령이 직접 문구를 넣으셨다라고 했는데 매우매우 부적절했다는 생각 들거든요. 왜냐하면 친문 친노 친DJ다. 이 이야기는”

  1. 김성열답변 인용

    “대목에서 뭐가 문제냐면 이재명 대통령의 그립감이 너무 세다는 거예요. 그 장관들 다 불러놓고 국무에 대해서 자신이 만기친람해 가면서 하나하나 지적하고 다 가는데 본인이 다 알 수는 없어요. 아무리 그러셔도”

    2026.09.14매일신문
  1. 김성열답변 인용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정치적인 판단을 통해 가지고 진행이 된 거죠. 저는 이 대목에서 뭐가 문제냐면 이재명 대통령의 그립감이 너무 세다는 거예요. 그 장관들 다 불러놓고”

    2026.09.14매일신문
  1. 이동형답변 인용

    “그래서 뭐 그럼 영어 이니셜은 알 수가 없더라도 뭐 나머지 어 강훈식 또 정청래 의원식 세 명 뭐 그동안 쭉 있어 왔던 여건의 서울시장 후보다 이렇게 봐도 되겠죠.”

    2026.09.09YTN 라디오
  1. 김갑수답변 인용

    “그러니까 보완수사권 사건을 예를 들어 보면 강성인 분들은 검찰이 그동안 이렇게 횡포를 부렸으니까 조그만 수사권이라도 남겨 두면 요걸 불시로 다시 이제 검찰은 못 된 짓을 한다라는 거고 또 그 집권측 그”

    2026.09.09뉴스토마토
  1. 진중권답변 인용

    “그러니까 그런 식이에요. 항상 그러니까 그 SNS 열심히 하잖아요. 이게 이제 직접 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지고 지지율을 끌어올리겠때 근데 대통령쯤 되면은 때로는 그거 있거든. 국민들이 원하는 것도 해야”

    2026.09.05시사저널 TV
  1. 진중권답변 인용

    “그다음에 더 말을 또 얄밉게 했잖아요. 아 그거 뭐 저 계곡 정비 다 쉬워요. 이렇게 얘기까지 먹고 그래서 한다는 짓이 이거냐 이거란 말이죠. 그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가 대법관 그 문제가 새롭 새롭게 들어온”

    2026.09.04시사저널 TV
  1. 박원석답변 인용

    “그런 논란이 좀 피할 수 없고 국방부장관은 민간으로 갔다 다시 이제 육사 출신의 사성장군으로 갔어요. 아마 전문성이나 국방 개혁에 대한 군심의 이반 이런 거를 다독이기 위한 조치로 보이는데”

    2026.09.02시사저널 TV
  1. 박원석답변 인용

    “대통령 공서치 그렇게 쉽게 밀어붙이지 못한다. 지금 여론 지형이 아까 말 우리가 얘기 나왔듯이 39%까지 떨어졌는데 국정 지지율이 자칫하면 더 큰 역풍에 직면할 수 있어서 쉽지 않은데 어쨌든”

    2026.09.02시사저널 TV
  1. 김경율답변 인용

    “이재명 대통령께서 야 지금 너희 6개월이 어떻게 될지 몰라. 응. 그 야 주택담보대출 연체되고 경매 늘고 어떻게 될지 몰라. 이러고 하면”

    2026.09.02정치대학
  1. 박상규답변 인용

    “이걸 지금 저는 그 굉장히 큰 사건이라고 봐요. 어, 그런가요? 그러니까 더불어민주당 배지들이 오늘의 그 사건을 지켜보고 있어요. 아, 김민석이 세구나. 음. 원래온”

  1. 박상규답변 인용

    “어 정부안이 수정이 됐잖아요. 그거는 벌써 김민석의 파워가 이재명을 일정 부분 누르고 있다. 1년 만에. 아, 1년도 아니죠. 이제 대표된지 2주 지났어요. 대표된 걸로 하면 2주.”

  1. 장윤선답변 인용

    “그게 아니네라고 하니까 이 이율 배반적 상황에서 국민들은 굉장히 혼란스러워 하는 겁니다. 어머 90년대생 90년생에 30대 최초의 여겠다. 모든 국민들이 박수를 치고 싶은데 사실 하나하나 뜯어 보니까 어머 이거는 좀”

  1. 김종혁답변 인용

    “아니 대통령이 그렇게 할 일이 없으신가요? 거기 거기 가서 그런 표현을 쓰시는 건 진짜 이상해. 아니 대통령이 선배님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그 뭐 어떡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2026.08.29시사저널 TV
  1. 윤희석답변 인용

    “네. 이 대통령 잘하셨어요. 그 SNS 당연히 줄이셨어야 하고 그 아무리 옳은 얘기를 해도 대통령이 이렇게 표현이 좀 그런데 너무 가볍다는 인상을 많이 줬고 이 생중계되는 부분도 순발력이 어 남다르거나 집중력을 계속”

  1. 이석현답변 인용

    “그게 저는 되게 좋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이 어쨌든 민심에 맞게 조정을 해 나가야 되는 건데”

    2026.08.18오마이TV
  1. 장성철답변 인용

    “어쨌든 만고의 진리가 없잖아요. 법안이 어떻게든 사람을 다 뭐 만족시킬 수가 있겠습니까? 또 부작용이 없는 법안이 어디 있겠어요?”

  1. 허현준답변 인용

    “이재명의 지금 인사를 보면 그렇게 자기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홍명부 감독의 미래, 축구 협회의 미래를 향한 이야기 같은데 측근들을 막 심어 놓고 그것도 이제 뭐 청와대 안에 측권을 심는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