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포로
북한군 포로 2명의 송환·처리 문제를 두고 정부의 대응을 둘러싼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은지와 구교형이 정부가 포로를 설득하고 인권위원장이 신원·건강 상태 등 민감 정보 보호 원칙을 밝힌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보수 진영의 권영세는 정부의 비공개 처리와 우크라이나 측 항의 문제를 비판했습니다. 특히 포로 중 한 명은 귀순 의사를 밝혔고 다른 한 명은 태도가 애매하다는 점이 논점으로 부각되며, 진영에 따라 정부 대응을 성과로 보는 시각과 문제로 보는 시각이 갈렸습니다.
패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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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정부가 왜 그렇게 이거를 그이 비밀로 하려 그랬는지 들어온 뒤에도 그다음에 이 부분에 대해서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왜 이렇게 민감하게 항의를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은 조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 조금 그러니까이”
2026.09.30KBS 1라디오
“우선 그 우리 저 포로 두 명 중에 한 명은 뭐 그 진작에 우리 쪽으로 오겠다는 얘기를 하고 네. 그다음에 뭐 다른 한 명에 대해서 좀 애매하다고 그랬는데 그 당시에도 그러니까 그이 포로 잡힌 직후부터 뭐”
2026.09.30KBS 1라디오
“제네바 협약이 그런 거 대중의 호기심으로부터의 보호도 아주 중요하다. 그 사실 이런 식으로 그니까 지금 입국 자체를 그니까 입국하고 싶다라고 말했던 것과 입국했다는 걸 확인하는 건 차원이”
2026.09.29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심지어는 안창호 인권위원장으로 두 명의 그런 송환 문제 관련해가지고 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충분히 제공하고 신원과 이동경로 건강 상태와 가족 관계 등 민감한 정보가”
2026.09.29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안창후 국가 인권위원장은 여러 가지로 논란에 휩싸여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안창후 위원장마저 이런 성명을 냈습니다. 왜 이런 성명을 냈느냐? 이렇게 성명을 안 낼 수가 없기 때문에 낸 겁니다. 왜 안”
2026.09.29MBC 라디오 시사
“아니 그니까 진짜 보수라면 비공개를 깨서 어 대한민국으로 이른바 귀순한 사람들을 위태롭게 만든 우크라이나를 비판하는게 진짜 보수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예.”
2026.09.28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아 당연히 비공개를 해야죠. 그 두 사람이 지금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어딘가에 있는 거예요. 있고 북한의 가족들이 있고 당연히 비공개해야 여러 가지 어떤 신변상의 안전이라든가 북한에 있는 가족들”
2026.09.28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지금 그 두 줄기의 뉴스를 좀 묶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하나는 그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서 우크라이나의 측에 붙잡힌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들이”
2026.09.28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부분에 대한 이제 유감 표명을 하는 것이죠. 그리고 또 북한군 포로 한국행에 대해서 공공연하게 홍보를 하게 된다면 만약에 이게 또 오히려 북한 자극하는게 우리 안보에 또 무슨 도움이 됩니까? 그런 그렇기 때문에”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했습니다. 그러니까 뭐 탈북자분들이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도 지금 있고 그 뭐 탈북자분들 그러니까 본인들의 의사라면은 저는 뭐 그거에 대해서는 이제 우리가 확인해 보면서 그걸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러시아 물론 큰 나라긴 하지만 지금 경제 대국이고 우리가 국가적 위상이 있는데 뭘 두렵고 눈치를 봅니까? 그런 부분이 아니라 어쨌든 이분들이 어 인도주의적 원칙 따라서 본인들이 의사를 표현했고 그리고 가족들도 있을”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실제적으로. 근데 우리가 우크라이나랑 갈등 빚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뭔데 지금 이렇게 하는지들 모르겠고 비공개 합의까지 해 가면서 비공개를 해야 될 이유도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우리나라에 지금”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것도 아니고 예. 제가 말씀드릴 두 가지 포인트를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자, 이게 제가 보기에는 그 서면 합의가 없었던 것은 명백하고 여러 보도들을 종합하면 조용히 처리하기로”
2026.09.28KBC 뉴스
“사실은 우크라이나가 먼저 약속을 깰 거라고 생각을 못 했겠죠. 음. 그런 정치적인 관계가 있으니까 러시아하고 뭐 우크라이나의 관계에서 우크라이나 포로에 대한 그러니까”
2026.09.28KBC 뉴스
“이 청년이 두 명의 청년들은 우리나라 헌법 3조에 따라서 우리나라 국민들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가고 싶다라고 본인들이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마치 죄라도 지은 것처럼 그거를 비공개로 숨기고 도대체 왜 그런”
2026.09.28KBC 뉴스
“포로를 이렇게 어 송환하는 과정이 얼마나 지난했겠어요? 어,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국민들이 그 북한군 포로를 취재한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어요. 저도 그걸 봤거든요. 그러니까 얼마나 짠합니까 그게”
2026.09.28KBC 뉴스
“그 뭐 사실 여부를 그 왈가왈부 하기 전에 에 어 북한군 병사 두 명이”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지금까지 계속 1년의 그 사안들을 보면 그러니까 이제 오해, 선입견 이런 거는 그동안에 쭉이”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아니요. 그런 의구심을 우리는 지금 가지고 있잖아요. 북한 문제에 대해서”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 부분이 우리에 의해서 밝혀졌다기보다는 해외에서 먼저 밝혀지고 이제 공개된 거죠. 해외에서 젤렌스키가 얘기했습니다. 예. 예.”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하시려 그러던 거 아니 그니까 소환도 아니 그거 송환을 바로 그때 물론 이제 젤레스키와 이제 우리나라 대통령 우리 정부와의 그 얘기는 다르더라고요. 비공개로 하기로 했다. 근데 뭐 우크라이나 정은 그렇지”
2026.09.27KBS 1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