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후 노선 투쟁은 무의미하며 진 사람 실명 거론은 부적절하다고 비판
정청래-김민석 갈등 · 발언 10
이 이슈에서 윤희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진 사람의 실명을 거론해서 그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 생각은 이렇다라는 비교의 대상으로 삼은 것은 대단히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2026.08.28장르만 여의도“일단 전당대회 끝났잖아요. 전당대도에서 어쨌든 결판이 났기 때문에 노선 투쟁도 의미가 없어요. 그 어쨌든 구성원들이 손을 들어 줬으니까 손 들어 준 쪽에 노선이”
2026.08.28장르만 여의도“그 제가 그 민주당 상황을 보면 물론 저희 당 상황도 지금 복잡하지만 진짜 한가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대표 3인 뭐 뭐 운동권이라 꼭 얘기하긴 좀 그렇지만은 뭐 노동운동 하신 분도 있고 686”
2026.08.27박재홍의 한판승부“그분들 활동할 때 보시던 분들이 또 지지를 하는 거예요. 유시민 씨, 뭐 김어준 씨 이런 분들과 같이 생각이 비슷하니까. 그니까 민주당 권리당원 구조에서는 아직도 간구한 지지사를 갖고 있다. 그 제가 동의하는데 국민적으로 민주당 전체 지지자들도 그렇게 생각하냐? 그렇게 전 보지 않아요.”
2026.08.07YTN 라디오“네. 대변희님이 지금 여론 조사가 갈수록 정천의 후보가 치고 올라오는 그런 흐름인 거 같아.”
2026.07.31YTN 라디오“김민석이라는 분을 이장민 대통령이 정말 밀어서 제대로 된 여당 대표가 나를 지원하게끔 하겠다고 생각했을 때 후보로는 약점이 많은 분 아니냐. 애초부터”
2026.07.31YTN 라디오“애초부터 선거도를 잘못 짠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고”
2026.07.31YTN 라디오“그렇게 어 김서 후보에게 긍정적으로 갈 거 같지가 않아요.”
2026.07.31YTN 라디오“일단 구도 자체가 성 송영길 후보 출마로 인해서 어 얻으려고 했던 효과가 안 나오는 느낌이에요.”
2026.07.31YTN 라디오“그러니까 양쪽이 다 김민석 의원이나 김어준 씨나 다 필요해서 어 그 방송을 할 수밖에 없었고 그 과정에서 가장 큰 선물을 준 사람은음”
2026.07.11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