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혁-배재고 사퇴
총 11명의 평론가가 김준혁 의원의 배재고 교장 사퇴 요구와 관련된 배재고 선수들의 이승만 동상 논란에 대해 논평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주로 표현의 자유와 정치화 문제를 지적하며 비판적 시각을 보였고, 보수 진영에서는 징계의 과도함과 정치권의 개입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구체적으로, 진보 평론가 김준일은 징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며 표현의 자유 논리는 부적절하다고 주장했고, 백운기는 학교 내 이승만 동상이 역사 교육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반면 보수 평론가 김종혁은 학생들의 무지를 감안해 문제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기인은 스포츠 협회 규정에 따른 징계 수위가 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김성열은 징계보다 교육과 역사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며 절충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진영을 불문하고 여러 평론가들이 정치권이 사건을 이승만 동상 논란과 연결시키는 것에 우려를 표하며 교육적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패널 16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2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민주당은 애당초부터 본인들이 손해 볼 생각이 없었던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 문제는 뭐냐면 민주당은 2중대 정당을 끼어놨다는 거죠. 자기들 말을 듣는 정의당은 안 붙여주고 진보당하고 그리고 기본 소득당을 붙여줬습니다.”
2026.09.21박성태의 뉴스쇼
“분리해서 봐야 될 것 같아요. 뭐냐면 준연동형 비례제는 원래 논의됐던게 소수정당에게 투표했던 소수정당의 득표가 소선거구제에서 사표가 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이걸 충분히 반영해 주자는 취지였고 이게”
2026.09.21박성태의 뉴스쇼
“그러니까 공교육에서도 시험의 기술적인 요소들은 충분히 다 익혀 나갈 수 있다. 학생들은 폭넓게 독서해 주는 두는 그 정도면 좀 충분하다. 요렇게 좀 답변을 해서 또 당시에 굉장히 기사가 많이 났더라고. 이게 답변 좀”
2026.08.24정치시그널
“예를 들어서이 선수들에 대해서 막 징계 일변도로 가면 아마 더 나쁜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내 인생 그것 때문에 망가졌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모르겠어요. 뭐 이건 결정이라는 거는 여러 가지 정답은 없어요. 여기 이것도 어느 정도의 논리적 근거가 있고 저것도 어느 정도 논리적 근거가 있지만 어쨌든 우리는 어른들로서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졌던이 일이 제대로 좀 이게 잘 교훈을 얻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되는데 그러니까 제발 화안을 보내든가 근조 화이 됐든 축하 화안이 됐든 이런 거 보내서 그 학교 전체를 뭐 이상하게 만들고 나라 전체를 이렇게 싸움질로 어 몰라가는 거는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요.”
2026.07.09시사저널 TV
“그 사람들이 더 나쁜 사람들이에요. 제가 보게는 이거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거든요.”
2026.07.09시사저널 TV
“이진우 대변님께서 사실 관계를 왜곡하고 있어서 제가 지적을 하는데 배제고 학생들을 무슨 행정력을 동원해서 처벌했나요?”
2026.07.08KBC 뉴스
“하지만이 친구들이 그걸 알리라는 생각은 들지 않아요. 저도 제가 1960년대생인데 60년 그 내 태어났는데 1930년대 일제 시대에 벌어졌던 일들을 잘 몰라요.”
2026.07.06시사저널 TV
“이거를 지금 표현의 자유를 갖다 대거 그럴게 아니라고요. 그러니까 기본적 뭐가 됐든 대머리가 됐든 뭐 여성이 됐든 그런 거 하지 말라고 그러니까 인종이 됐든 그런 거 하지 말라고 그게 이제 대원칭인 거예요.”
2026.07.06시사저널 TV
“자, 아, 뭐이 야구부에 대해서는 사실 이제 뭐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옵니다만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요거는 이제 단순한 처벌이 아니란 교육적 방법으로 가자.”
2026.07.03여의도너머
“근데 지금 스포츠 협회 그 양정 규정을 보면 처벌할 수 있는 규정이 없어요. 팀 전체에 대해서.”
2026.07.03여의도너머
“저는 뭐 앞에 두 분 말씀에 다 동의하고요. 근데 이제 오늘 이제 나온 속보 그까 예를 들면 어쨌든 이런 건 있죠.”
2026.07.03한겨레TV
“실수한거다 이렇게 치구할 수도 있겠지만은 본인들이 이제 이기고 있을 때 너무 신이 나 가지고 사실 이제 상대 쪽에 그런 걸 했다는 건데 저는 지금 약간 악기성도 있었다.”
2026.07.03한겨레TV
“이거를 가지고 이제이 학교가 배제고등학교잖아요.”
2026.07.02박재홍의 한판승부
“아니 지금 아까 말씀드렸 대한 그렇게 해서이 친구들한테 교육이 먼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사라는 거는 처벌로 암기시키는게 아니에요. 가치라는 거는 이렇게 한다 그러지이 친구들이 정말 아 내가 요번에 출전적 6개월 받았으니까 앞으로 5일판에 대해서는 정말 내가 존중하고 그래야 되겠다 이렇게 갈 거라고 보세요. 저는 그러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봐요.”
2026.07.02여의도너머
“근데 그 친구들에게 단지 옆에 있는 친구가 하는데 그 마음을 몇 마디 했다 그래 가지고 그 말 몇 마디 굉장히 중요하긴 합니다. 잘못된게 맞아요. 혼나야 돼요. 그런데 인생까지 날리는게 맞느냐? 저는 과잉 처벌이 진짜 맞다고 봐요.”
2026.07.02여의도너머
“그래서 저는 이제 뭐 상보를 명확하게 해야 된다. 이거는 뭐 동의하지만 6개월은 너무 심한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면 지금 이제 7월이잖아요. 올해 말까지 경기를 못 나가면은 프로 가고 싶은 학생들, 뭐 대학 가고 싶은 학생들 이런 애들이 실질적으로 이게 다 막히는게 아닌가?”
2026.07.02여의도너머
“결국에는 배제고의 그 이승만을 지우고 싶은 거예요.”
2026.07.02펜앤마이크TV
“김준혁 의원이 입장을 냈네요. 왜 학생들만 이렇게 하느냐? 교장도 그렇게 당해야지.”
2026.07.02펜앤마이크TV
“아무튼 아쉬움이 많이 남는 그런 선거였습니다. 더군다나네”
2026.06.23백운기의 정어리TV
“12명이 됐을 때 그때는 사실 12명보다도 더 많이 당선될 수 있는 그런 지지가 분위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2026.06.23백운기의 정어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