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국가보안법 강경 주장이 개혁을 막았다고 비판
유시민-김호진 발언 · 발언 5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점진적으로 좀 폐지하자라는 분위기가 지도부에 강했거든요. 그랬더니 유시민 의원 당시 의원이었잖아요. 쳐들어왔어요. 당 의장실에어 예”
2026.09.28스픽스“여기서 보면은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잘한다가 36.5%로 수치예요. 그러니까 50% 넘는 분들이 반감을 갖고 있는데 그분들이 유시민이”
2026.09.28스픽스“옛날에 기억의 잔상만 남아 있는 거 같고 정확한 사실과 팩트는 기억을 하지도 못하는 거 같고 그것을 확인해 보려는 노력도 안 하는 거 같아요. 지난번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유시민”
2026.09.28스픽스“그것이 유시민 작가가 제대로 뭐를 잘 모르고 기억을 잘 못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일부러 속이려고 하는 건지 국민을 속인 거는 유시민 작가예요. 대통령은 기소와 수사의 뭐 분리 이것이 검찰 개혁이다. 이렇게 계속”
2026.09.28스픽스“그래서 그 저번에 한번 정개계편 얘기를 했잖아요. 그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머릿속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저는 유시민 씨의 머리에 내가 이제 나서서 옛날처럼 국당하고 열리놀이당하고 이런 것처럼 내가 한번 현실 정치 참여해서 정개편을 한번 해 봐야 되겠다.”
2026.07.22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