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김호진 발언
지금 논의는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관련 발언과 그에 대한 청와대의 법적 대응 검토를 둘러싸고, 그 비판이 사실관계에 근거한 것인지 아니면 의도된 왜곡·정치적 선 긋기인지를 두고 다투는 국면입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하헌기·김수민·오창익 등 다수가 유시민의 비판이 사실에 입각하지 않았거나 구태의연한 카드 활용이라고 지적하며 비판적 톤을 보이는 가운데, 곽우신은 양측의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는 중립적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보수 진영의 장성철과 문성호는 한 발 더 나아가 유시민의 발언을 사실 왜곡이자 호도라고 규정하며 민주당이 그를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고, 한 출연자는 청와대의 법적 대응 검토 자체를 아마추어적이라고 폄하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한동훈 의원의 유시민 겨냥에 대해서는 신인규·최진봉 등 진보 진영 인사들이 유치한 도발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진영을 넘어 유시민의 발언이 사실관계에서 벗어났다는 지적이 반복되는 반면, 그 비판의 동기와 수위를 두고는 진보 내부에서도 시각이 갈리는 모양새입니다.
패널 75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3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아니 그런데 그럼 유시민 씨는 그다음에 국가보안법에 대해서 뭐 폐지 투쟁을 하면서 평생을 산 것도 아니고 하나의 국면에서만 그냥 써 먹은 거잖아요. 그렇죠. 하나의”
2026.09.28스픽스
“그 점진적으로 좀 폐지하자라는 분위기가 지도부에 강했거든요. 그랬더니 유시민 의원 당시 의원이었잖아요. 쳐들어왔어요. 당 의장실에어 예”
2026.09.28스픽스
“조중동도 뭐 예를 들어 유시민 씨가 무슨 발언 하나 하면 그다음에 뭐 기자 회견 해도 소용 없다. 이재명 대통령 이제 끝난 정권이다 하면 조선일보가 그다음날 대서 특필하고 이런 거 이런 거는 궤를”
2026.09.28스픽스
“여기서 보면은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잘한다가 36.5%로 수치예요. 그러니까 50% 넘는 분들이 반감을 갖고 있는데 그분들이 유시민이”
2026.09.28스픽스
“저도 깜짝 놀란 게 이 양반이 그런 얘기 좀 채 하는 거를 유명해했었잖아요. 근데 마키아벨리 군주론 얘기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시리즈 중에 하나 이때 뭐 필사 시대 이런 얘기를”
2026.09.28스픽스
“옛날에 기억의 잔상만 남아 있는 거 같고 정확한 사실과 팩트는 기억을 하지도 못하는 거 같고 그것을 확인해 보려는 노력도 안 하는 거 같아요. 지난번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유시민”
2026.09.28스픽스
“그것이 유시민 작가가 제대로 뭐를 잘 모르고 기억을 잘 못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일부러 속이려고 하는 건지 국민을 속인 거는 유시민 작가예요. 대통령은 기소와 수사의 뭐 분리 이것이 검찰 개혁이다. 이렇게 계속”
2026.09.28스픽스
“그렇습니다. 예. 메시지에는 좀 단호한 게 나와 줘야 돼요. 어. 그쪽에서 나오는 반발 메시지에 대해서는 그거를 보편적 명분을 갖춰서 진압하는 그런 건 나와 줘야 된다.”
2026.09.28여의도너머
“근데 저도 우리 김수민 평론가의 의견에 동의해서 무시하는게 답이다. 예. 제가 정권에 만약에 스핀닥터로 조언을 한다면 무시해라. 추미애 유심히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음.”
2026.09.28여의도너머
“예. 거기서 거부권을 가기도 전에 야 그만해라. 보자보자니까 이것들이 이렇게 해가지고 보완수사권 안 된다라고 명확하게 해 줬어야 그럼 당장에 뭐 김어준 씨나 이쪽에서 반발 했겠지만 그 사람들이 뭐 10%”
2026.09.28여의도너머
“제보가 조사국에서 들어가서 딱 털면 작가님이 인세를 인세를 어떻게 잘하고 계시나 여러 가지 뭐 그렇게 들어가야지 법적 대응하겠다. 이거 굉장히 아마추어 발언 아마추어 같은”
2026.09.28여의도너머
“그런데 저는 이제 이런 류의 사실 관계를 조금씩 비틀어서 호도하는 유시민 작가의 어떤 지금까지의 발언들에 신나게 박수 쳤던 사람들이 그 칼끝이 본인들한테 향하니까 소금 맞은 미꾸라지처럼 이렇게 하시는 걸”
2026.09.28여의도너머
“아니냐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근데 제 솔직한 심정은 자 이제 민주당 너네도 유시민 맛 좀 봐라 이 얘기를 조금 하고 싶긴 해요. 제가 이분 뭐 전 장관도 하셨고 여러 가지 직함이 많으신데 저는 작가님이라고”
2026.09.28여의도너머
“때는 좀 유시민 작가가 어떻게든간에 선을 긋고 차별화하고 비판할 거리를 만들어 내려고 하는 거에 가깝지 않나? 중수청장 후보자에 임명논란 이런 것 추사이 또 거론하는”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 뭐 시민 단체가 한 거니까 어떻게 하겠냐만은 시민 작가께서 사실 관계에 입각하지 않은 비판 하는 건 제가 들어봐도 사실인 거 같아요. 뭐 대통령이 검찰 기억을 속였다 이런”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실수라고 보기에는 검찰의 방향성하고 다른 법무부나 검찰쪽에 개혁안들이 나왔었기 때문에 그것도 한두 번도 아니고 그런 상황들도 있었기 때문에 바로요 부분에 대한 설명”
2026.09.28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왜 그러냐면 그 검찰 개혁이 논의되는 과정 자체가 생각이 다를 순 있어도 생산적인 토론 자체가 거의 없었던 거 같아요. 많이. 예. 그래서 결국 요렇게 좀”
2026.09.28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예. 왜 이제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우리가 한번 나눠 봐야 된다고 생각하느냐면 그렇게 강조했던 가치 집단. 그럼 가치 집단의 대표로서 또는 그 일원으로서 하고 있는 발언이 맞느냐?”
2026.08.30스픽스
“갖고 있습니다. 자, 똑같은 사실도 50% 이하로 떨어뜨렸다라는 평가보다 50% 이하지만 45%가 일종의 저의 해석을 하면 집단 지성으로 그래도 민주당의 혁명을 유지했다. 이것도 똑같은 사안을 전혀”
2026.08.26스픽스
“유시민 작가와는 결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이미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까?”
2026.08.09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