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징계 논란
가해자 입장에서 당당히 용서를 요구하는 것은 광주 시민에게 상처라고 비판 배재고 학생들의 사과 장면을 비판하며 좌파 공격 규탄 배재고 학생에 대한 징계와 좌파의 공격을 비판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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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입장에서 그렇게 당당하게 용서해 주라. 이런 얘기는 늘 광주 시민들에게 상처를 줘요.”
2026.07.14박재홍의 한판승부
“아이들을 저렇게 희생량으로 삼아서 더군다나 정치적으로 이념적으로 편양되 있는 그 세력들이 자라나이는 우리 아이들을 저렇게 구렁텅이로 밀어놓고 정치적으로 공경해서 그 하인 하이에나 같은 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저렇게 죽이고 있다는 것에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2026.07.11펜앤마이크TV
“배제고등학교 학생들의 장면도 저는 그랬습니다. 광주 제고에 찾아가서 고개를 숙이면서 사과하고 또 사과하는 장면을 여러 차례 보면서 저 일진의 폭행을 당했어서 그 아빠한테 하소해 나는”
2026.07.11펜앤마이크TV
“애들만 또 못하다.이 조이 꽃 보내고 하신 어른들은 정말 여기에 갈등을 정치가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봉합하고 어떻게 하면 애들의 상처를 줄여 줘야 되잖아요. 이건 피해자 가해자가 다 애들이기 때문에 둘 다 생각해야 된다고. 근데 이걸 너무 정치가 나서서 갈등을 줄이기는 커녕 너무 키웠다라는 생각이 저는 들어서 좀 안”
2026.07.07MBC 라디오 시사
“요즘 제일 이슈가 되는 일 중에 하나가이 배제고의”
2026.07.03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