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망법이 자기검열을 유발하고, 관여 기관의 종속성과 기준 모호성으로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킨다고 비판
정보통신망법 개정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기흥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이 근데 제가 볼 땐 센놈한테 걸어야 되기 때문에 아 이동자의 뉴스 캐비넷이 제가 볼 때는 저도 뭐 레가시 미디어에 있었지만 저는 언론노조 있지 않습니까? 기자 협회 그쪽에서 이렇게 확 대단한 법인데 이거 명서 한두 개 내고 그냥 끝입니까? 너무 조용해요.”
2026.07.07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