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60건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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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이재명 불신

2030 불신정책 실패사다리 단절

지금 논의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2030 세대의 불신이 어디서 비롯됐는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최대현이 임대 주택과 자가 주택의 차이가 국가를 바라보는 객관적 태도와 안정감에서 갈린다며 정책이 청년의 자유를 억압한다고 비판했고, 권현서는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30대의 부정 평가가 80%에 이른다며 2030 세대가 내 집 마련 사다리가 끊겼다고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발언 모두 부동산 정책을 2030 세대 불신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하는 부정적 톤이며, 진보 진영의 반론이나 다른 논점은 이 재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즉 현재의 쟁점은 정책 실패 여부 자체보다 2030 세대가 정부를 신뢰하지 않는 이유를 부동산에서 찾는 시각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비판 84%중립 5%우호 11%

패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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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최대현답변 인용

    “예. 이런 불공정에 가장 분노하고 있는게 바로 2030 청년층인데요. 청년들 대상으로 한번 여론 조사를 해 봤더니만 한국 사회가 공정한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그렇지 않다라는 답변이 92%가 나왔고 가장 공정하지 않은”

  1. 최대현답변 인용

    “싶습니다. 이게 임대 주택과 자기 소유, 자가 주택하고의 가장 큰 차이는요. 자가 주택이 되면은 일단 안정감이나 어떤 국가에 대해서 객관적인 입장을서 바라보거든요. 근데 임대 주택에 살게 되면은 국가에서”

  1. 권현서답변 인용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저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지금 이재명이 하려고 하는 것이 결국에는 공공 임대주택을 확대해 가지고 거기에 청년들을 어 살게 하겠다라는 이야기를 계속 하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여론”

  1. 권현서답변 인용

    “이재명은요. 청년들이 가지고 갈 수 있는 사다리 대출의 사다리를 그냥 다 끊어버렸다. 내집 마련의 사다리 자체를 무너뜨려버린 거죠. 그렇죠. 그것을 저는 이러한 이런”

  1. 권현서답변 인용

    “네. 그렇습니다. 지금 보시면요. 지금 이재명 정부 부동산 잘못했다. 그중에 이제 30대가 80%가 나왔다라는 건 뭐냐면 이제 30대들이 제발 내 말 좀 들어 줘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재명 대통령한테 이재명한테”

  1. 전계완답변 인용

    “상태로 민주당이 청년들의 지지를 끌어낼 수 있다, 없다. 지금 현재 수준으로는 불가능 가능. 둘 중에”

    2026.09.27스픽스
  1. 박태훈답변 인용

    “재정 확대와 빚 증가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의 선별적 지원 같은 경우에는 재정 확대라고 생각을 하고 나라빚을 증가시킨다는 그 프레임에 잡혀 있어 가지고 결과적으로 나에게 안 좋을 거야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있고요.”

    2026.09.27스픽스
  1. 박태훈답변 인용

    “지지하지 않는 청년들의 1번 이유는 재정 확대와 빚 증가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의 선별적 지원 같은 경우에는 재정 확대라고 생각을 하고 나라빚을 증가시킨다는 그 프레임에 잡혀 있어 가지고 결과적으로 나에게 안 좋을”

    2026.09.27스픽스
  1. 장예찬답변 인용

    “보면 굉장히 많아졌거든요. 그러니까 뭐 보안 수사권 문제는 특히 여성분들에게 어 치한에 대한 불안감을 또 야기시켰죠. 그러니까 지금 정부에서 착각하면 안 되는게 뭐 거대한 뭐 20대 보수화의 흐름 막”

  1. 장예찬답변 인용

    “저는 경제 문제라고 봐요. 그 2030이 절박한 부동산 문제. 특히 이게 뭐 강남의 수십억 아파트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수도권 중심으로 전세가 실종되고 월세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많은 2030들이 어 이거”

  1. 장혜영답변 인용

    “이제 나의 공소 취소 문제를 내 임기 중에 손대지 않겠다. 대통령 끝나고 재판 받겠다.이 두 가지가 저는 상징적으로 연령대와”

  1. 장혜영답변 인용

    “지금의 집권 여당에 계시는 많은 분들이 잘 받아들이시지 못하는 건”

  1. 장혜영답변 인용

    “정부가 20대 여성을 중요한 유권자로 혹은 경청해야 되는 어떤 집 시민 집단으로 간주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명확하게 인지했기 때문에 그것의 반응을 보내는 거죠. 사실 지난 몇 번의 선거에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1. 정혜승답변 인용

    “결론적으로 최근에 그 20대 여성들의 정부 지지율, 민주당 지지율이 급락했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지지율 전체도 나쁘지만 20대 여성들이 등을 돌리는 이유 여기 어 뭐라고 보십니까?”

  1. 권유(목격자K)답변 인용

    “여자에서 그 얘기 하려고 했는데 그러니까 이게 노무현 때 그런 문제들 정권 말기 현상이었습니다. 3년차예요. 이제 1년 같이 노무현은 노무현은 3년 차였던 2004년에 정계 개편을 2년”

  1. 황장수답변 인용

    “잘될 수 있다라는 그런 부분에서 2, 30대가 완전 절망을 느끼고 있고 사업 세대조차 부동산 주식 등의 민감한 세력조차 등을 돌리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 지역에서 고립이 되어가고 있고 전 연령에서 고립이”

  1. 김수민답변 인용

    “비켜간 거예요. 그니까 기득권에 대한 미움이라기보다음 같이 고생할 정도의 처진인 거 같은데 줄을 어떻게 잘 잡아서 갔다 이것 때문에 또 그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사실 2030 여성들이 저”

    2026.09.03프레시안TV
  1. 박원석답변 인용

    “근데 이거는 더 사실은 더 분노가 커요. 왜냐면 인국공만 하더라도 인국공 사태를 그렇게 접근하는거나 그렇게 보는 시각이 별로 정당하지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비정규직 정규”

    2026.09.03프레시안TV
  1. 박원석답변 인용

    “그 바닥이 나고 무너졌고 네. 함께 이제 그때 민주당하고 2030이 거리가 멀어진 계기가 됐거든요. 그니까 2016년도 박근혜 촛불 때만 해도 2030하고 그 정치적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았어요.”

    2026.09.03프레시안TV
  1. 박원석답변 인용

    “그니까 용예인 의원은 어떤 이미지가 강하냐면 무임승차 이미지가 강해요. 어 무슨 얘기예요? 위성정당 비례대표 두 번두번 그니까 대한민국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뭐 두 차례 이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