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이 결론을 정해놓고 밀어붙이는 방식이라 후유증이 클 것이라고 비판
사관학교 통합 · 발언 3
이 이슈에서 송국건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참 그 의아했어요. 아니 그러면은 이게 공청회라는 것이 어떤 정책을 결정을 할 때 특히 이거 상거 사관학교 이것은 얼마나 중요한 문제입니까? 음 우려되는데 이거를 할 일단은 그 정대로 하면은 이”
2026.08.27매일신문“근데 이거는 결론을 딱 내놓고 결론을 내놓고 통과한다. 결론을 내놓고 그다음에 안규백이 저 공군 사관학교 다니면서 그 사관 생도들 의견을 들었어요. 거의 90% 이상이 반대로 해요.”
2026.08.27매일신문“그 자리가 굉장히 소란스러웠잖아요. 그 그 세미나장 밖에서도 공청회장 밖에서도 사람들이 함성을 지르고 구호를 외치워 했는데 이게 과연 그렇게 해 가지고 이게 뭐 통합이 된다고 해서 어 제대로 굴러갈 것인가”
2026.08.27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