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 논란은 모두가 마음 아파하고 위로할 일이라고 비판
장동혁 조문 갈등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상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이 기르는 입장에서 너무나 큰 아픔이기 때문에 저는 이거를 가지고 더 그렇게 이야기를 끌고 싶지도 않고 그냥 장동혁 대표 와 그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그냥 전하고 싶습니다.”
2026.07.06MBC 라디오 시사“이거를 가지고 이렇게 논쟁을 할 일은 아닌 거 같다. 정말 아무리 우리 정치가 어 지금 이렇게 날선 말들을 주고받고 그러한 때라도 옛날에도 어 그 상중에는 서로 그렇게 아무리 적대적인 관계라도 그랬거든요.”
2026.07.06MBC 라디오 시사